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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ipad/
Watch the video 로 보다 보면 괜춘하고..
스펙은 다른곳에도 많을테니 패스.
아이패드 가격은 499 달러 부터.
혁신적인 모습을 자주 보여주던 잡스횽아라서 그런가
애플이 언제 가격으로 승부하는 회사였냐 한탄하는 분위기도 있던데 의외로 대중적인 상품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봄.
애플 상품의 특징이 터치를 쓰다보면 아이폰을 사고 싶고 즉 상위 기종으로 저절로 업그레이드 하게끔 되는데
개인적으론 애플을 접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아이패드가 중간다리 역할로 애플 컴퓨터를 사게끔 유도하는 미끼상품이 되지 않을까.
스마트폰과 넷북이 있는 사람들에겐 아무래도 애매한 아이패드니 IT 버진들에게 많이 팔아 궁극적으로 맥의 유입을 통한 점유율 상승과
시장선도로서의 의미로 가격을 고려치 않은 혁신적인 상품보다는 싼 가격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어필함을 바랬던건 아닌지,
이러쿵 저러쿵 말해도 싸니까 팔리지 않을까? 해도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때 가격으로 어필한게 아니더라도 승리한걸 보면 어떻게 될런지는.
물론 우리나라는 상관없어. 너흰 닥치고 옴니아나 쓰라고. 삼성이 다 알아서 하실거야.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아이패드 꺼내고 분위기가 시망에 애플 주식이 쭉쭉 떨어지다 마지막에 가격공개하니까 다시 발딱 치솟는게 웃겼음.
바닥칠때 질러 재미보신분도 계시던데 바로 아이패드 하나쯤은 우습게 뽑으셨을 듯. 올해 285는 힘들지 않을까.
아이패드를 뒷주머니 넣고 음악 들으면 간지 좀 날듯요.
궁금한게 킨들이 죽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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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별로인 11가지 이유
- iPad이라는 이름
Maxi Pad 같은 여성 생리대를 연상케 하는 이름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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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stima.wordpress.com/2010/01/27/
아.. 생각을 정리하고 에스티마님 블로그를 읽어보니 역시 내 의견에 조금 더 확신이 든다.
이건 덕후들이 쓰기 보단 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일반인용으로 그들은 잠재적인 아이맥 고객들이 될 것이다.
외에도 유익한 글이 많으니 블로그 찬찬히 흝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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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아이폰 보다싸다... 한국도 3월에 출시 ?
FROM 턱시도 2010/01/28 13:47 삭제'아이폰'의 뒤를 이을 애플의 차세대 개인용 정보기술(IT) 기기인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가 공개됐다. 애플은 27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전시장인 예르바부웨이나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새로운 모바일 기기인 '아이패드'를 발표했다.'아이패드'의 두께는 1.27cm 무게는 0.68kg로 전 세계 출시된 어떤 넷북보다도 얇고 가벼운 태블릿PC다. 9.7인치 LE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했고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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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기대감과 우려의 교차
FROM Oz the last paradise ever 2010/01/28 20:20 삭제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아이 패드 ! 작년 윈도우즈 7 을 제외하고는 가장 주목 받으면서 데뷔한 IT 관련 제품이 아닐까 생각을 하는데요 .. 지금 현재까지 분위기는 이전과는 사뭇 다르네요 .. 이전에는 애플광신도 ( 저포함 ) 열광하고 일반인들은 ? 그게 모여 ? 이런 분위기 였따면 이번은 .. 애플 광신의 반응은 그저 그렇고 일반인들의 반응은 오 ~ 좋아보인다 ... 이런분위기인듯 ... 물론 우리나라 언론기사를 그렇게 써서 그런것도 있어 보이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