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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W는 두 편이지롱. 하지만 NML은 한 편이지롱.
니미쉘님이 메일보내면서 쓰신 말인데 블로그에서 차가운 도시남자로서의 매력을
보여주는 그에게 저런면이 있으리라곤 아무도.. 거의 몰랐으리라.

일단 보고 배꼽잡았던 이거 읽고 오시고..
안들리는 척 급끊다니!! ㅋㅋㅋㅋ 아 시발 이거 라디오 윤서인 부분만 따로 편집된거 없나요.
"만화가로서의 재치는 모르겠다만 사과한다더니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재치"
ㅋㅋㅋㅋㅋㅋㅋ 아 윤서인과 야후의 조합은 최고야.
저런 독설을 내뱉아도 사실은 지롱말투를 쓰는 귀여운 아저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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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러지 마세요..
마지막 저 해맑은 표정 어쩔꺼야..

NMW이 다음 메인에 뜨는 날이 올까?
손가락 버튼 눌러서 추천 하면 복이 온다고 다른 블로그에서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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