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노조, 시기상조가 아닌 시대의 소명
[스포츠] 손민한을 만나다
삼성의 투표 불참이 다른 구단에도 영향

매서운 12월에 따뜻하게 불어닥친 아스카 광풍으로 인해 늦어졌지만 한번 다뤄야 할 이슈였다.
허나 입만 열면 얼빠진 소리밖에 안하는 본인의 내공부족으로 자칫 그릇된 인식만 심어줄까 링크로 대채한다.
문제는 이거다. 선수노조를 만들겠다고 하니 KBO랑 구단 왈 "조까". 과연 조까는 일일까?


http://cafe.naver.com/19820327.cafe

한국 프로야구 선수협회를 응원해 신문광고를 만들자는 움직임이 있어서 링크했다.
실질적으로 선수협을 응원해야 겠다고 맘먹은 분은 가서 가입하고
공지를 꼼꼼이 읽어본 후 마음이 동하면 참석하도록 하자.

롯빠의 한사람으로서 손민한 선수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떠나 선수노조에 대해 찬성하는 바다.
그렇기에 제목도 야구라의 칼럼 제목을 그대로 인용한것을 밝힌다.
한국은 노조에 대한 인식이 너무 좋지 않다.
자신은 노조랑 상관없는 세계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것일까.

본인은 겨울에도 불구 아스카덕분에 마음속에 벌써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있지만
한국 프로야구의 겨울은 선수노조 설립, 이택근 사건등 언제까지 더 추워질지 모르겠다.
진정한 프로야구의 봄이 오긴 올런지..

+
브리트니 머피가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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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들이 왜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거야

이래서 한국인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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