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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시작을 상쾌하게 노모어워크로.
다들 추워서 나가기 싫고 일하기도 좆같은거 알고 있어요.
오늘은 뭔가 스크롤이 길다? 하는 눈치 빠른 분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실수로 한 편 더 그리셨네.. 얼쑤 좋타.

2009년은 생각해보면 너무 재미없게 보낸것 같아.
2010년은 좀 신나게 살아야겠어. 일단 에바 5번 채우고... 감상문 올 밤에 써야지.
12월 가기전에 사백만 축전도 다 올리고.. 제가 죽일놈입니다 그려. 으허허허

아 그리고 나 프로그램 좀 해서 아이폰 어플 간지나게 만들줄 안다.. 하시는 분 연락 주시라.
강호의 숨은 고수인데 이제 칼 좀 뽑아 볼란다. 시간도 존나 많아.. 하시는 분 초 우대.
돈 될진 모르겠는데 이바구 좀 하게 메일 주시라. 사실 그렇게 간지나는 실력 필요 없어. 다 찔러 봅시다.

lezhin@hanmail.net
http://twitter.com/lez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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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못생긴 여자는 자신을 골라준게 고마워 서비스가 좋다"
캬 생각할수록 생강이 없는 블로그 같은곳에서나 볼 수 있는 명문 아니냐.
과연 한나라를 꿀꺽 할 정도의 대담함이라면 저 정도 발언은 오해입니다 으허허 하면서 호탕하게 넘어 갈 줄 알아야 하는것 같아.
한 수 배웠습니다. 게임회사 잘 꿀꺽하셔서 그라비아 모델을 떡주무르듯 하는 모 회장님과는 또 다른 맛.

가기전에 로그인 필요 없는 추천 한번 때리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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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몽 2009/12/0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위 냠냠

    어제 jlpt청해 마지막문제

    현장에서 시험보는 사람들 다 웃음 ㅋㅋ

  2. 2009/12/07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1등 ?

  3. 8 2009/12/0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3등이라니. 오늘 로또사야겠다.

  4. 2009/12/0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ㅠ_ㅠ;;

  5. -_- 2009/12/0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선리플 할껄.. 다 읽고 봤네 -_-ㅋ

  6. 2009/12/0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순위권

  7. 설마 2009/12/0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를 사야하는 건가?

  8. ㅁㅇㄹ 2009/12/08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9. 커러러 2009/12/0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0. 우와 2009/12/0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등?

  11. s대m4 2009/12/0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건 수니껀

  12. ㅁㅁㅁ 2009/12/0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니껀

  13. kkk 2009/12/0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순위권?

  14. 허걱 2009/12/0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15. 꼬돌 2009/12/07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순위권....ㅋㅋ

  16. 파인로 2009/12/0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젠 끝이야. 난 이제 사람을 죽일 수 있을 것 같아2

    만화 속의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조지정 이사를 죽여버리고 싶은 것은 니미쉘 님의 실력이 워낙 출중한 탓이겠지요. 아, 근데 열불이 나서 한 주를 시작하는데 재탕 삼탕은 힘들지 싶습니다.

  17. Goodcat 2009/12/0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볼땐 순위권이었는데.. 5위 ;ㅂ;

  18. 오호라 2009/12/0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19. 사신귀폭 2009/12/0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0. 좀비 2009/12/0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순위권이라니!

  21. 차니 2009/12/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선감상후댓글주의라
    뒤쳐지긴했네요...-_-

  22. 호노카 2009/12/0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나름 순위권! 잘보고갑니다~

  23. -_- 2009/12/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금연성공이다 이건

  24. ㅋㅋㅋㅋ 2009/12/07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youtube.com/watch?v=zfnkvh3eBok&feature=player_embedded

    레진님아..이거 봤어요?

    충격과 공포의 뮤비

  25. highenough 2009/12/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정말 재밌는 NMW. 이사님의 배가 정말 리얼해서 빵터졌슴다!!
    그나저나 NML도.. 이건 슬픈 건지.. 웃긴 건지.. ;ㅁ;

  26. 겨울빛 2009/12/0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위권 안에 들다니!! 아싸~ ㅋㅋ

  27. 몽블랑 2009/12/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 회장님이란게 누구져...? 아시는분?ㅎㅎ

  28. 레진너랑사겨라 2009/12/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아 순위권!! 사랑한다 혜원아!!

  29. 한 30등? 2009/12/0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쯤 될라나??

  30. cryjin 2009/12/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현실적인 저 회사는 대체...
    회사 근처 모텔은 절대절대 안되는 법이거늘ㅋ
    그나저나 어젯밤에 좋았을 팀장... 좋겠구랴...

  31. 잠꾸러기 2009/12/07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헤도로에 나왔던 가면을 본 거 같은 이 느낌...

  32. 가사활동 2009/12/0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회사 잘 꿀꺽하셔서 그라비아 모델을 떡주무르듯 하는 모 회장님은 누구죠? 나 순위권?

  33. nath 2009/12/0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미묘한 순위는?;;
    그나저나 NMW 참... 절절하군요;

  34. 최윤성 2009/12/0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기분 알거같아요.

  35. 남미스탈 2009/12/07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ㅠ

  36. 오엽이 2009/12/07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역시 월요일은 포슽힝으로.-ㅅ-

  37. 이병맛 2009/12/0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수할꺼야.

  38. ㅁㄴㅇㄹ 2009/12/0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째 컷에나오는 여자가 쓴 마스크...
    모던워페어2의 고스트 ㅠㅠ.. 캬.. 오마쥬 죽이네염

  39. 늅늅아이 2009/12/07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절하다 젖절해

  40. bullgorm 2009/12/0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남자의 적이 남자네 여자네,
    여자의 적이 여자네 남자네 가릴 필요가 없다니깐..

    공공의 적은 남녀불문 공공의 적일뿐..

  41. 일헌잭일 2009/12/0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앜ㅋㅋㅋㅋㅋ 회사근처는 정말 조심.
    하지만 술처먹으면 이성적인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오히려 아침 출근이 편한 회사근처로 찾아들어갔었던..ㅠㅠ

  42. 클로로 2009/12/07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역시 짜앙~! 고맙고기분나빠 크허허

    회식하다 진짜 사고치는 남녀 있는지 궁금함.. 소문나면 초큼 그럴텐데 ㅎㅎ

    못생긴여자 서비스 좋다 이거 누가 한 말이에요? 설마 그분은 아니시겠죠 -

  43. ㅎㅎ 2009/12/07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밌다 ^_^

  44. ....... 2009/12/07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f 음란물 ㅋㅋㅋㅋㅋ

  45. 브라이언 2009/12/07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겹다고 불평불만이 많지만 정말 저런회사라면 재미있을꺼 같아요.

    • 데쟈와 2009/12/08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일만 아니면 재밌겠지요...
      아니면 회장이사부장급이던지...
      하지만 전 둘다 아니네요ㅠㅠ

  46. 근데 2009/12/07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회사나 남자들 많은 조직에선 다 그렇게 노나봐요..회식노래방서 브루스는 기본으로 한다던데..
    남자건 여자건 거리낌 없는거 같더라구요..여직원 말로는 다른회사에서도 다 그랬다고..다들 이렇게 논다고..

    얼마전에 늙다리 xxx가 직원이랑 악수하면서 손바닥 긁었던데..내가 보고있는데 마려..다들 부담 없는 분위기 더라고요..
    인터넷 찾아보니까..성희롱 맞고..그게 함 하자는 뜻이라면서요..내가 여자였음 신고했을꺼 같은데..

    솔직히....나이 30줄에 처음한 사회생활인데..나름 신선하드라고..쇼킹도하고..아 사회는 다 그런건가..더군다나 공직계통인데(아 시발 이거 써도 되나..) 뭐 남자들끼리끼리 어울려서 좋은데 가고 이런거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직원들 다 있는데서 이러는거 넘하는거 아닌가..

    꼬라지 돌아가는거 보니까..솔직히..내나이 30 걸맞지 않게 병신력만 키운거 같아 씁쓸하더라구요..

    우리 조직이 비정상이라고 댓글좀 달아봐요..제발.

  47. 커스 2009/12/0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이 없는 블로그라..

  48. Loupgarou 2009/12/07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울이가 귀엽지, 나도 좋아해.

  49. 상사 2009/12/07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그런가....

  50. heda 2009/12/07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회사 많음 조금한 곳부터 큰 곳까지
    세상엔 신기한 사람들이 많고 그중에 신기한 사장들과 신기한 고참들이있슴 신기한 후임들도 있고
    그와중에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만 ㅋㅋㅋ 그게 아니지.

  51. 12345 2009/12/07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은이 이뿌당ㅋ

  52. 황도 2009/12/07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끼리 한 따까리 하라고 만든 방인가봐에 대 공감........
    니들이 집합을 아니..........ㅠㅠㅠㅠㅠㅠ
    정말 니미쉘님은!!!!!!!!!!

  53. 앙앙 2009/12/0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내에서ㅋㅋㅋ
    XX는 회사에서 멀고 집에서 가까울수록 편한법

  54. ㅋㅋㅋ 2009/12/0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직 이모씨 체포.. ㅠㅠ

  55. 류제 2009/12/0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만화일 뿐인데 왜 빡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 룽魚 2009/12/08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색희 끝까지 미안하다고는 안해놓고 미안하다고 했다고 우기네

  57. ㅇㅇ 2009/12/0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본문보다 저 위에 누가 덧글로 링크해준 뮤비 대박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마지막 부분에 여자가 나와서 "나도 좋았어" ... ㅋㅋㅋㅋㅋ 마지막 가사 .. "그 이후로 우리는 피임걱정따윈 않해용"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r 2009/12/08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울양 스타킹 쩐다.......

  59. 2x세 무직 2009/12/08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여기랑 yuxy닷컴쪽 글을 다 보니까 조지정이사같은 사람이 의외로 있,...
    아니 꽤 있....
    아니아니 존나많은거 같은데.....
    그렇단 말인가

    헐 씨발 ㅜㅜ

  60. 룰루 2009/12/08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컷 티비 다이 옆에 아무렇게나 놓인 스타킹 집어오고 싶다.. -o

  61. elk 2009/12/08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흥어흥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