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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모델 왕안비 '노팬티'로 신차 전시회 모델 참가 논란
2008 현대자동차 타이페이 국제 신차전시회에서 레이싱 모델 왕안비가 노팬티로 음모 노출이 되었다는
뒤늦은 기사가 국내에 퍼져 추운 날씨에 얼어붙어있던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줬다는 미담이 뒤늦게 밝혀져...
몇몇분들은 메일로 방명록으로 왕완비 노팬티 사건을 알려주며 아직 보지 못했다면 구글에서 王婉霏만 검색하라는
팁까지 줬지만 성격급한 도라지 한분이 메일로 이미 현대자동차 MS 상승의 비밀은 바로 이것이었다는 자료로
왕안비 노팬티 사진을 첨부해주면서 국민 모두의 작은 노력이 수출증가와 국부증가를 이끈다는 말로 맺음을 지었다.
마루타와 731 부대를 포로와 항일독립군으로 아는 정운찬 총리가 일본인 유족들에게만 넙죽 무릎을 끓는걸 보고
현대와 왕안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빡이 살 도는걸 실 식혀줘서 실로 다행이었다.
우리나라는 사실 해방이 안된게 아닐까?
좌 우가 바뀌는게 더 납득이 가지 않을지.. 모두 꿈꾸고 있는걸까?
좌 우가 바뀌는게 더 납득이 가지 않을지.. 모두 꿈꾸고 있는걸까?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오빠도 일빠에 씹덕이잖아
어제도 사와모토 아스카 인가 족보도 모르는 여자 포스팅 해놓고
라고 말하는 엉덩이 아니 눈빛을 하고 있구나 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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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김두수 5집(2007)
FROM 구별과 차별 2009/11/17 23:47 삭제http://lezhin.com/trackback/419 일본인 관광객이 부산 국제시장에 위치한 사격장에서 운명을 달리했다고 여기저기서 발빠른 대처와 안타까움을 내보이고 있다. 모처럼만에 본 뉴스는 사고에 대한 아픔에 몸둘 바 모르는 부산시민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었다. ㅡ,.ㅡ;; 화염 속에서 사라져간, 대한민국 사회에서 쫓겨난 사람이 일본인이 아니었다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참 옹졸하다 싶어 더이상 꺼내고 싶지도 않지만,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