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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s 2009/08/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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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만은 까먹고 넘어갔는데 어느덧 사백만

이백만 흔적을 살펴보다 seakak님께서 보내주신 센티멘탈한 베이스를 들으며
 
다시 한번 감동해봅니다






그리고 반여년에 걸쳐 본인의 가라앉은 사기를 끓어 올리자

웃장을 손수 까주신 많은 처자분들께도, 재밌있었어요

게이가 되지 않는건 여러분들 덕












 
혹 본인에게 평소 방금 입은 부르마 라던지 비아그라 명기의 증명 맥주등을
보내고 싶었던 분은 주저 말고 lezhin@hanmail.net 으로 평소의 애정을 과시하면 되겠음.
과시해줘. 아니 제발 과시해주세요. 과시해주시는게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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