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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아니면 못갈것 같아 예매당일날 아침에 스케쥴짜고 훌쩍 갔다왔다.
끝내야 할 것도 있어서 제대로 된 정리는 다음 포스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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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르길 2009/07/24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순위권?

  2. 우와앙 2009/07/2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3. 이거슨 2009/07/2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4. 과연 2009/07/2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2위?
    그러나 4위 오늘 오후중에 업뎃 될거 같아서 눈치 보고 있었는데

  5. highenough 2009/07/2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왔는데도 늦었구려..

  6. 화상챗팅 2009/07/24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순위권

  7. 처음으로 2009/07/2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그러나 이상한 포스팅 ㅠㅠ

  8. 오옷 2009/07/2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이다!!

  9. 정의의 사도 2009/07/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 옆에 인천에 사는데도 한번도 못가본
    부천영화제...
    이번 트레일러는 제 친구가 만들었답니다..ㅋㅋ

    • 베링 2009/07/24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능력자 친구분.

      케이블에서 보고 '앜 이거 뭐야 ㅋㅋㅋ' 하고 한참 웃었는데.
      경동맥에서 꽃잎이 쏟아지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라니.
      친구분께 역대 피판 트레일러 영상중에 손에 꼽을만한 수작이었다고 전해주세요~

  10. keroppi 2009/07/24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고 싶다 부천영화제

  11. sfa 2009/07/2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ㅋㅋㅋㅋ

    순위껀이라요..ㅋㅋㅋ

  12. 뒹굴 2009/07/24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순위권

  13. 꾸물럭 2009/07/24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존재감있는 등수다...

  14. 분발 2009/07/2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좀 존재감 있는 등수

  15. 종이인간 2009/07/2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도 관심을 안가져줄지도 모르는 존재등수... ㅡ.ㅡa

  16. e 2009/07/2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데로 순위권

  17. 브라이언 2009/07/2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먼걸음 하셨네요! 으헹으헹

  18. 자옹 2009/07/2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갓는데 ㅎㅎ

  19. werther 2009/07/2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20. 손뎅멍청이 2009/07/24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냥저냥 글올리고 싶어서

  21. BULA 2009/07/2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그래도 추억할만한 등수 아닌가요?
    영화제 ....
    처자식이 생기면 우주여행보다 더 어려운 것

  22. 수더분 2009/07/2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우셨나요? ㅎㅎ

  23. mojave3 2009/07/2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a

  24. 선동열 2009/07/24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이스터 바보 해삼 말미잘

  25. Tade. 2009/07/2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 손에 든게 뭔가요 ?;

  26. 영화제는영화제고... 2009/07/2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정도 능력밖에 안된단 말인가

    쫌 HOT 하고 꼴릿한 미니홈피나 블로그

    진짜 없단말인가...


    사람들 요즘 정보를 영 안주네...

    예전엔 이러지 않았잖아 !!

  27. 뷰천인 2009/07/2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님이 부천에 오셨다니!!

    음 시청에서 찍으신건가?? 복사골 문화센터??

    괜히 궁금해지네여.ㅋㅋㅋ

  28. 정신이머엉 2009/07/2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29. 24/7 2009/07/24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수늬권..
    부천이군요 영화제가;; 한 번 가볼까..

  30. 후니 2009/07/24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31. 띠욤 2009/07/24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부천까지 오셨군요.

    역시 영화 전문 블로그 답네요.

  32. 쓰레빠 2009/07/24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그래도 순위권이라고 우겨봐야지..

  33. 식흔둥인생 2009/07/2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도 가는 간지나는도시남자 레진사마,

  34. 2009/07/2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ㅠ

  35. Erving 2009/07/24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러다니던 그녀 쿠라시나 카나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에 나왔음 근데 목소리는 별로인듯.
    거기서도 슴가큰*-_-* 캐릭으로 등장

  36. NZ 2009/07/24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큰애들이 목소리가 대부분 걸걸하더라구요

  37. elk 2009/07/24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굳

  38. 베링 2009/07/2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판 다녀오시느라 포스팅이 뜸하신거였군요. ㅎ

    이번 피판 트레일러 영상 재밌던데. 알찬 포스팅 기대해봅니다~

  39. 도토리 2009/07/24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십편이나 보신건지 우와 ㅋㅋ

    러브익스포져 리뷰 기대합니다 'ㅂ'

  40. 뭥미 2009/07/24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dsfsfdsf

  41. 뭐임마 2009/07/2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프나 매년 가지 피판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블로그의 왕이라서 부러운게 아니라
    피판 갔다왔대서 부러움 ㅇㅇ

  42. jin 2009/07/25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횽 요즘에 영화보기 바쁜가봐, 글도 제대로 안올려주고

    형의 찰진 글이 너무 보고싶어 ㅜㅜ

  43. jin 2009/07/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도시남에서 옷 좀 샀는데 진짜 좋더라구

    횽 덕분에 좋은 곳 알았어 ^^ 고마워

  44. 53rd 2009/07/2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갔다왔지롱요~
    심야 3편에 만원이었는데 한편 끝나고 비빔밥과 음료 제공, 그게 싫은 사람은 와플이랑 음료 제공하던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한 서비스였슴다;

    첫번째 상영작이었던 '이웃집좀비'도 나름 재밌었고, 마지막 상영했던 '마카브르'는 잠을 확 달아나게 하더라;; 기회 되심 꼭들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