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순위권?
어머 2등은 꼭 해야돼!
요샌 순위권이 밥먹기보다 쉬워...3빠
순위권
순위권...?
혹시 2위? 그러나 4위 오늘 오후중에 업뎃 될거 같아서 눈치 보고 있었는데
바로 왔는데도 늦었구려..
오우 순위권
순위권!! 그러나 이상한 포스팅 ㅠㅠ
순위권이다!!
부천 옆에 인천에 사는데도 한번도 못가본 부천영화제... 이번 트레일러는 제 친구가 만들었답니다..ㅋㅋ
오오 능력자 친구분. 케이블에서 보고 '앜 이거 뭐야 ㅋㅋㅋ' 하고 한참 웃었는데. 경동맥에서 꽃잎이 쏟아지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라니. 친구분께 역대 피판 트레일러 영상중에 손에 꼽을만한 수작이었다고 전해주세요~
나도 가고 싶다 부천영화제
하느님....ㅋㅋㅋㅋ 순위껀이라요..ㅋㅋㅋ
오오 순위권
이정도면 존재감있는 등수다...
오늘 좀 존재감 있는 등수
누구도 관심을 안가져줄지도 모르는 존재등수... ㅡ.ㅡa
그러데로 순위권
와아~ 먼걸음 하셨네요! 으헹으헹
나도 갓는데 ㅎㅎ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아 그냥저냥 글올리고 싶어서
이정도면 그래도 추억할만한 등수 아닌가요? 영화제 .... 처자식이 생기면 우주여행보다 더 어려운 것
즐거우셨나요? ㅎㅎ
ㅇㅇa
로이스터 바보 해삼 말미잘
근데 저 손에 든게 뭔가요 ?;
영화표 아닌가요?
표묶음 이네요. 레진씨 그래도 여가생활 즐기실 만큼은 소득이 되신다는 말씀? ㅎㅎ
표묶음이 아니라 영화제가면 여러종류로 존재하는 팜플렛의 일종입니당.
진짜 이정도 능력밖에 안된단 말인가 쫌 HOT 하고 꼴릿한 미니홈피나 블로그 진짜 없단말인가... 사람들 요즘 정보를 영 안주네... 예전엔 이러지 않았잖아 !!
받아먹기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 보는건 어떨지?
이집은 왜이리 고기반찬이 없어!! 라고 외치다가 물벼락을 얻어맞은 걸인이 생각나네
콩고물 안 준다고 떠들지 마라, 원래 영화블로그였다
레진님이 부천에 오셨다니!! 음 시청에서 찍으신건가?? 복사골 문화센터?? 괜히 궁금해지네여.ㅋㅋㅋ
호오..
간만에 수늬권.. 부천이군요 영화제가;; 한 번 가볼까..
오호
우워.. 부천까지 오셨군요. 역시 영화 전문 블로그 답네요.
호오 그래도 순위권이라고 우겨봐야지..
영화제도 가는 간지나는도시남자 레진사마,
부천..ㅠ
굴러다니던 그녀 쿠라시나 카나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에 나왔음 근데 목소리는 별로인듯. 거기서도 슴가큰*-_-* 캐릭으로 등장
가슴큰애들이 목소리가 대부분 걸걸하더라구요
헐굳
피판 다녀오시느라 포스팅이 뜸하신거였군요. ㅎ 이번 피판 트레일러 영상 재밌던데. 알찬 포스팅 기대해봅니다~
몇십편이나 보신건지 우와 ㅋㅋ 러브익스포져 리뷰 기대합니다 'ㅂ'
zdsfsfdsf
피프나 매년 가지 피판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블로그의 왕이라서 부러운게 아니라 피판 갔다왔대서 부러움 ㅇㅇ
횽 요즘에 영화보기 바쁜가봐, 글도 제대로 안올려주고 형의 찰진 글이 너무 보고싶어 ㅜㅜ
그리고 도시남에서 옷 좀 샀는데 진짜 좋더라구 횽 덕분에 좋은 곳 알았어 ^^ 고마워
저도 어제 갔다왔지롱요~ 심야 3편에 만원이었는데 한편 끝나고 비빔밥과 음료 제공, 그게 싫은 사람은 와플이랑 음료 제공하던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한 서비스였슴다; 첫번째 상영작이었던 '이웃집좀비'도 나름 재밌었고, 마지막 상영했던 '마카브르'는 잠을 확 달아나게 하더라;; 기회 되심 꼭들 보시길.
과연 순위권?
어머 2등은 꼭 해야돼!
요샌 순위권이 밥먹기보다 쉬워...3빠
순위권
순위권...?
혹시 2위?
그러나 4위 오늘 오후중에 업뎃 될거 같아서 눈치 보고 있었는데
바로 왔는데도 늦었구려..
오우 순위권
순위권!!
그러나 이상한 포스팅 ㅠㅠ
순위권이다!!
부천 옆에 인천에 사는데도 한번도 못가본
부천영화제...
이번 트레일러는 제 친구가 만들었답니다..ㅋㅋ
오오 능력자 친구분.
케이블에서 보고 '앜 이거 뭐야 ㅋㅋㅋ' 하고 한참 웃었는데.
경동맥에서 꽃잎이 쏟아지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라니.
친구분께 역대 피판 트레일러 영상중에 손에 꼽을만한 수작이었다고 전해주세요~
나도 가고 싶다 부천영화제
하느님....ㅋㅋㅋㅋ
순위껀이라요..ㅋㅋㅋ
오오 순위권
이정도면 존재감있는 등수다...
오늘 좀 존재감 있는 등수
누구도 관심을 안가져줄지도 모르는 존재등수... ㅡ.ㅡa
그러데로 순위권
와아~ 먼걸음 하셨네요! 으헹으헹
나도 갓는데 ㅎㅎ
재미있게 다녀오세요
아 그냥저냥 글올리고 싶어서
이정도면 그래도 추억할만한 등수 아닌가요?
영화제 ....
처자식이 생기면 우주여행보다 더 어려운 것
즐거우셨나요? ㅎㅎ
ㅇㅇa
로이스터 바보 해삼 말미잘
근데 저 손에 든게 뭔가요 ?;
영화표 아닌가요?
표묶음 이네요. 레진씨 그래도 여가생활 즐기실 만큼은 소득이 되신다는 말씀? ㅎㅎ
표묶음이 아니라 영화제가면 여러종류로 존재하는 팜플렛의 일종입니당.
진짜 이정도 능력밖에 안된단 말인가
쫌 HOT 하고 꼴릿한 미니홈피나 블로그
진짜 없단말인가...
사람들 요즘 정보를 영 안주네...
예전엔 이러지 않았잖아 !!
받아먹기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 보는건 어떨지?
이집은 왜이리 고기반찬이 없어!! 라고 외치다가 물벼락을 얻어맞은 걸인이 생각나네
콩고물 안 준다고 떠들지 마라, 원래 영화블로그였다
레진님이 부천에 오셨다니!!
음 시청에서 찍으신건가?? 복사골 문화센터??
괜히 궁금해지네여.ㅋㅋㅋ
호오..
간만에 수늬권..
부천이군요 영화제가;; 한 번 가볼까..
오호
우워.. 부천까지 오셨군요.
역시 영화 전문 블로그 답네요.
호오 그래도 순위권이라고 우겨봐야지..
영화제도 가는 간지나는도시남자 레진사마,
부천..ㅠ
굴러다니던 그녀 쿠라시나 카나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에 나왔음 근데 목소리는 별로인듯.
거기서도 슴가큰*-_-* 캐릭으로 등장
가슴큰애들이 목소리가 대부분 걸걸하더라구요
헐굳
피판 다녀오시느라 포스팅이 뜸하신거였군요. ㅎ
이번 피판 트레일러 영상 재밌던데. 알찬 포스팅 기대해봅니다~
몇십편이나 보신건지 우와 ㅋㅋ
러브익스포져 리뷰 기대합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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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나 매년 가지 피판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블로그의 왕이라서 부러운게 아니라
피판 갔다왔대서 부러움 ㅇㅇ
횽 요즘에 영화보기 바쁜가봐, 글도 제대로 안올려주고
형의 찰진 글이 너무 보고싶어 ㅜㅜ
그리고 도시남에서 옷 좀 샀는데 진짜 좋더라구
횽 덕분에 좋은 곳 알았어 ^^ 고마워
저도 어제 갔다왔지롱요~
심야 3편에 만원이었는데 한편 끝나고 비빔밥과 음료 제공, 그게 싫은 사람은 와플이랑 음료 제공하던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감사한 서비스였슴다;
첫번째 상영작이었던 '이웃집좀비'도 나름 재밌었고, 마지막 상영했던 '마카브르'는 잠을 확 달아나게 하더라;; 기회 되심 꼭들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