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쇄적 바디로 남성들이 보고만 있어도 한층 더 커지게 만들어주는 코카콜라병 몸매의 소유자.
게다가 졸리 뺨치는 도톰한 입술과 물기어린듯한 반달눈은 요염함을 한층 더 가중시킨다.
그렇다.
자신이 주연한 실사판 "마치코 선생님 GO! GO! 가정방문!!" 의 DVD가 대반향을 일으켜
하루 블로그 20만 히트도 기록한 적이 있을만큼의 붐업이 되었던 그녀.
그라비아 아이돌을 위해 태어났다고 봐도 좋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를 가진 그녀는 사실
객실 승무원을 동경해 동경에 올라온후 알바의 느낌으로 시작한 그라비아에서 지금은 완전히 직업으로.
그리고 새로운 꿈의 실현으로까지 향하고 있는 스스로도 "진화" 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의 다양한 일에 도전중.
게다가
비서 기능 검정 2급!비즈니스 실무 매너2급!
PC 기능 검정 2종 2급!
서비스 접대 검정 2급!
문서 처리 능력 검정 2급!
만화가 검정 특별 3급! (???)
이라는 뭔가
매니아라고 쓰고 변태라고 읽는이들을 자극시킬만한 자격증만 가득한!
그라비아 아이돌 중 특급 그라비아 아이돌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비서 자격증이 있는 여자가 직접 비서 그라비아를 찍으면 그만큼 확실한 고증이 어디있겠어 오오 오오..
게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서비스 접대" 는 대체? 자격증도 남자를 풀발기 시킬만한것밖에 없구나.
그럼 이제부터 G컵 가슴에 큐트한 얼굴에서 요염한 뇌새적 표정까지 변화자재인 표현력을 무기로
급성장 중인 22세의 모리시타 유리씨를 모시고 이미지와 함께 서슴치 않는 인터뷰를 해보겠다.
모리시타 유리森下悠里
Yuuri Morishita
반갑다, 너스레는 관두자
알았다 근데 인터뷰어가 왜 이렇게 무섭게 생겼냐
여름이라 덥고 그래서 싹 밀어서 그렇다 원래 소프트한 남자다
거짓말 말고 본론부터 들어가자
블로그에서 볼때는 사근사근하고 답글도 잘 달아주는것 같던데 왜이리 사납나
거야 당신은 내 사진집이나 DVD를 사지 않으니까 그런거 아닌가
치사하다!!
ㅋㅋㅋㅋㅋ 여자의 웃음이 공짜로 보이나
어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상술에 찌든 말을..
나의 아이돌은 그렇지 않아!
쓰레기통에 팬레터도 버리던 아이돌도 있던것 같은데 뭘 그러나.
장난이고
안녕하세요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중인 모리시타 유리 입니다♡
분위기 전환이 빠르다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다
당신은 블로그에 섹시한 사진을 타 그라비아 아이돌에 비해 많이 올리는 편인데
혹시 동영상도 올릴 생각은 없나
아니 이제 DVD를 다운 받기도 귀찮으니 블로그에 올려달라고 요구하는건가
오해다
한국은 정권이 바뀌면서 부터 오해라는 말이 유행이 된것 같다
사실 나의 동영상은 유튜브 같은곳에 많이 업로드 되기 때문에.. 거기서 쉽게 볼수 있다
그래서 블로그에는 촬영장의 모습이라던지 좀 더 개인적인 느낌의 사진을 올리고 싶다
블로그에 꽤나 빠져 있는것 같은데
읽어주는 분이 있다는게 즐거운것 같다 매일매일 빠짐 없이 새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
심지어 사진도 너무 많이 올려서 한 연예인에게 "사진집 팔 생각 있는거야? 라는 말을 듣기도 ㅎㅎ
하긴 AV나 그라비아 아이돌의 블로그를 가봤지만 당신같이 열심히 운영하는 사람도 드물다
나의 질문같은거에 팬들이 답변을 달아주는게 기쁘다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것 같고..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을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팬들이 선물로 줄 경우도 있다!!
뭔가 다음을 기다리는 듯한 말투다
이러니까 연예인들에게 팬들이 명품을 사주고 그러는것아닌가
난 초콜릿으로도 족하다 (웃음)
좋다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 빵빵한 이야기나 하자
정말 환상적인 몸매가 아닐수 없다 어릴때부터 딸기우유를 계속 섭취했나? 뭘 믿고 그리 큰가?
중학교때 까지는 반에서 제일 말라깽이였다
그렇지만 15세 정도 부터 가슴이 급성장해서 달리기를 하면 가슴이 흔들려 아프기까지 했다
이런 모니터안에만 있는 일이 진짜로 존재했단 말인가

그렇다 저 애는 가슴이 무지 아플꺼다
슬림한 애가 멋지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까..
엉덩이는 3년전부터 성장해 79cm 밖에 안되던게 90까지 성장했다
20세가 되어서 갑자기 물이 확 오른것인지 (웃음)
그때 슬림한 그 여잔 지금 당신이 부러울거다 달링인 J군은 나의 엉덩이를 베게로 하고 코골아 자버리기도 한다
?! 달링이 있나후후후 내가 키우는 애견이다
낚시가 수준급이다
허나 말은 그렇게 하지만 사실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 요런거 아닌가?그럴리가 킹 찰스 스파니엘이라는 영국견이다
요렇게 생겼다
주로 나의 엉덩이나 가슴을 베게로 하고 코골며 자버린다 (웃음)
지금은 다섯살의 수컷으로 그녀 모집중이다
당신의 가슴과 엉덩이를 독점하다니 뭐든지 상위 1프로는 개새끼든 소새끼든 살아볼만한것 같다
참고로 당신이 나는 펫 같은 프로에 나온다면 그 애완남은 역대 최고로 남자들의 원성을 살꺼라 예상한다
여기선 영광이라고 말해야겠지?
날 한번 키워보는게 어떤가
늙은 애완견을 모시고 살란 말인가
저절로 거세도.. 18 관두자
학창시절은 어떤 여자애 였나사실.. 난 고교시절엔 강구로 였다
강구로? 갯강구의 일본어 인가?요런거다
아.... ㅠㅠ왜 재수 없게 질질 짜고 그러나!
저건 사와지리 에리카니까 저 정도로 소화한거지
사실은 이런거 아닌가
눈물이 절로 나온다
맞다 내가 딱 저랬다 금발에
이런것도 만들어서 달고 다니고...
그 흉물 당장 치워라
어쩌다 그런 비극을 일으켰는가고등학교까진 히로시마의 산안에서 자랐기 때문에.. 반디가 날아다니는 그런 산골이었다
도쿄로 올라가 전문대에 들어간 후 먼가 폭발한듯 싶다 (웃음)
주에 5일은 썬탠 살롱에 가고 여름은 바다에서도 마구 태워대서..
머리는 금발에 길이도 허리까지 얼굴은 거의 빌리상에 맞먹을 정도 였다
빌리?빌리의 부트캠프 모르나?
이거 말이다
아.... 상상도 하기 싫다
지금의 떡같이 하얀피부론 어떻게 돌아왔나
정말 고생 많이 했다 게다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도 야채와 과일중심의 식생활에..
대학에서 영양학을 공부했고 요리엔 자신있어서 지금도 스스로 메뉴를 생각하고 제대로 자취하고 있다
그럼 자랑하는 메뉴 한가지만 말해 달라그러고보니 최근에 맛있었던 것은 감자를 따끈따끈하게 삶아서 잘 으깬 것하고,
각지게 자른 치즈와 옥수수를 만두피에 싸서 삶은 오리지널 만두다. 토마토 케챱을 뿌려서 먹었다.
이름은 "포테교" 맛있으니까 여러분도 꼭 만들어보세요~
아 그러고보니 나 어렸을적부터 치즈가 정말 좋아했는데..
간식은 언제나 큐브 타입 치즈로 가슴이 커진것도 치즈 덕분인지도
이 글을 읽을때쯤엔 이미 늦었겠지만 치즈를 많이 먹도록 하자
아님 자제분에게 딸기우유와 치즈를 매일 먹이던가
그럼 남친에게 음식도 만들어준적도 많겠는데 터질듯한 바디에 요리 스킬 까지.. 말이 필요 없다
이거야 말로 모든 남아가 바라마지 않는 낮엔 현모양처 밤에는 요부라는거 아닌가?
ㅎㅎ 난 아직
처녀라서 그런쪽은 잘 모른다
처녀!!본인이 처녀를 본건 십년전이 마지막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섹시 다이나마잇 바디 슴가 엉덩이의 소유자가 자신이 천연기념물이라 주장하기 시작.
분노한 인터뷰어는 그녀를 취조하기 시작하는데..
할말많은 이 뒷이야기는 담주에 모리시타 유리 하편에서 계속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