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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으면 더 이상 받지 못할거야




저 뿐 아니라 여기에 들리는 모든 오라버니들의 기력이 쇠함을 안타까이 여겨
국력을 도모하고자 용기를 내어 웃장을 까셨다고.. 오오 한채영이 부럽지 않아.
작은 공양이라 하셨지만 그 슴가는 테레사 수녀 못지 않게 큰 덕입니다.

축전도 아닌데 와서 놀랬지만 어차피 오늘 삼백만 히트도 될 것 같고
스스로 자축하는 의미와 축 처지는 비오는 주말, 모두에게 붐업되라는 의미로 오늘 올려봅니다.
중력에 순응한 가슴이 안타깝다 하셨지만 천연슴가+와이셔츠의 콤보는 더할나위 없는 필살코스.
저도 간만에 웃음을 띌 수 있었습니다. 이꾸이꾸님 고마워요.

여성의 몸은 여전히 아름답군요.
참 좋습니다. 힘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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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kejazz의 생각

    FROM likejazz' me2DAY 2009/05/16 21:58  삭제

    레진은 행복한 사람

  2. 잡담- 저도 축전이 받고싶습니다

    FROM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2009/05/16 23:52  삭제

    항상 둘러보는 블로그 중 레진님 블로그가 있다. 오늘도 변함없이 클릭했더니... 허걱! 이게 웬 캐폭풍간지축전.......?ㅠㅠ 이 블로그에도 자주 덧글 달아주시는 라메르님의 전설이 아니라 레전드 축전에 이어 다시 여신; 아니 보살님이 강림하셔서 사바세계의 고난에 몸부림치는 중생들에게 한 줄기 빛을 던저주셨........ 아아아 부럽다ㅠㅠㅠ 2004년부터 블로그질한 게 벌써 올해로 햇수가 5년째지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축전같은 건 받아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