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피곤해서 잔다고 질문을 하나도 못했는데 양익준 감독을 만나면 묻고 싶은 말.

1. 왜 제목이 똥파리 입니까?
2. 여자주인공 벨소리가 원령공주 같던데 오덕이신지요?


more..














 

http://lezhin.com/trackback/243 관련글 쓰기
  1. 똥파리봤어? 요즘 대세는 바로 독립영화야~

    FROM QOOK TV 블로그 2009/06/25 09:08  삭제

    :: 똥파리 보셨어요? 지난 4월16일에 개봉하며 제38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VPRO 타이거상을 시작으로 제10회 라스팔마스 영화제에서 남녀주연상을 휩쓸고, 프랑스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 대상과 국제평론상을 수상했으며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피렌체 한국영화제, 싱가포르 영화제등에서 관객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헥헥) 자랑스런 독립영화 똥파리! 서울에서도 상영하는 곳이 많지 않아 고민하던 찰나, 우연히 춘천독립영화협회에서 상영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발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1빠 2009/04/29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아싸

  2. firelove 2009/04/29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순위권?

    아놔 11위네요....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해서 컴터키고 앉아보니 이런 영광을.

    딴건 다 모르겠고, 나름 레베루 있어보이는척 하는 어느 영화 블로그에서 또다시 나온 3류 조폭영화라고 보지도 않은듯한 한줄평을 봤었는데 그런 영화는 아닌거죠?

    여튼 한줄용약은 영화보러 가고싶다. 입니다.

    레진횽 말대로 저런 덕스러운 요소들이 있다니 상당히 보고싶어 지는군요.

    +0 오오오오 다시 보니 2위로 변경!!!!도배가 사라졌군요!
    아놔 야근한 피로가 다 사라지네요 ㅋㅋㅋㅋ

    • lezhin 2009/04/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는 일단 굉장히 거칠고 산만한 구석도 있어요
      하지만 3류 조폭영화는 아닌데.. 비밀댓글로 그 블로그 주소 좀
      깔려는게 아니라 원래 영화가 주관적이라 그분이 다른 영화는 어떻게 평하는지 보고 싶어서

      제 취향에 안맞았을뿐이지 같이 본 사람은 좋아하더군요
      주의하실점은 욕은 정말 굉장히 많이 나옴

    • firelove 2009/04/2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심밥먹고 잠시 웹서핑 하다가 다음 메인타고 들어가서 다음 블로거 뉴스 보다가 본 거라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대략 포스팅 제목 분위기는 "이번주 개봉영화 소개"틱한 느낌인데 결국 포스팅 내용은 이번주 개봉영화를 다 까는듯한 내용이었던걸로 기억.

      한마디로 영화 보지도 않고 까는 느낌이었어서 '외국나가서 상도 타왔는데 아무리 조폭이 나오지만 설마 3류조폭영화일까' 하고 지나쳐 버려서....

      근데 이상한건 그 블로그가 추천빈도가 높아보이는 곳이었고, 그 포스팅 자체에도 추천이 많아서 좀 갸웃하게 만드는 블로그&포스팅....

    • 우후죽순 2009/04/30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명도와 퀄리티가 일치하는 건 아닙니다.
      네이버에 널려있는 수많은 초딩 블로그들이 파워블로그랍시고 몇백명씩 들어오고 추천도 몰아주는 걸 보세요.

  3. 예잇 2009/04/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따윈 관심없다~ 레진 번창하세요ㅎ

  4. 2009/04/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나 씹

  5. 2009/04/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니 커른

  6. 235 2009/04/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7. 순위권 2009/04/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순위권

  8. 아나바라 2009/04/2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내가 이럴줄 알고 미친듯이 새로고침 눌렀구만 이게 머야!!

    • lezhin 2009/04/2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나바라님 리아 디존에 달린 댓글은 잘 봤습니다
      댓댓글 찾아가세요

    • 아나바라 2009/04/30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이런 가문의 영광이...지금 이순간 눈물이 앞을 가려 타자도 안쳐지는군하...혹여나 레진횽을 사칭한 찌질이가 아닌가하고 아뒤를 클릭해봤더니 반전은 없고. 마니 바쁘신거 아니 이제는 대래대래댓글 은 안달려도 상관없음. 이 기쁨을 누구와 함께 나눠야 하나 ㅋㅋ

  9. Phobia 2009/04/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순위권

  10. 처음순위권 2009/04/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드디어

  11. 크로이상 2009/04/2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ㅠㅠ

  12. 유쾌한악마 2009/04/2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등은 순위권?

  13. RJ 2009/04/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똥파리일까요..

  14. 회색사과 2009/04/2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등 안에라도 한번..

  15. xiao 2009/04/2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위권도 감지덕지

  16. 유학생 2009/04/2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7. 완전불량 2009/04/30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횽 열정을 되찾았는가? 포스팅이 가열차다?

  18. Tade. 2009/04/30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게 똥파리군요.

    영화관에 나오길레 순간 잘못나온건줄 알앗다는-_-;

    일단 포스터 자체가 포스가 넘쳐서;

    여자친구 생기면 봐봐야겠습니다 후후

  19. 크로 2009/04/3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

  20. 아아 2009/04/30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뭐야 순위권인가?
    아놔 ㅋㅋㅋㅋ 그냥 막 읽고있다가
    내려와보니 댓글이 적네?!!!!!

    라고 깨닫는 순간은 이미 늦었지 ㅠㅠㅠㅠ

  21. 나도 2009/04/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해주나?

  22. 뛍퐈리. 2009/04/3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 전에 시사회 비스무리한 자리에서 양익준 감독이 똥파리 제목의 근원을 얘기해줬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자길 똥파리 라고 놀리던 다른 할아버지(들)을 살해했다(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아무튼 해를 끼쳤답니다)는 기사를 보고 이 제목을 떠올렸다고 하더라구요. 똥파리는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사람들이 곁에 두기 싫어하고 쫓아버리려고 하는 존재라서 그걸로 제목을 지었답니다.

    나름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영화라 관련 기사나 블러그 포스팅 보면 웬만하면 챙겨보는데
    덕스러운 요소가 있다는 얘기는 요기서 첨 보네요. 궁금하다 궁금해.. 양익준 감독 정말 오덕인가-.-

  23. La mer 2009/04/3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_;; 언니 매우 통통하던데 정말 완전 다른사람이네요;;
    왠지 올해는 볼 영화가 많아서 기쁘다능 헤헤헤

    아 집에오니 좋군뇨. ㅅㅂ MT에 있는 모니터가 주제에 24인치면 뭐하나여 인터넷이 개판인데 흥-_;;

    • 백팔미녀후장 2009/04/30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ㅅㅂMT는 어디있는 모텔입니까?
      제가 광랜 깔아드리겠습니다.
      어디 MT이 그렇게 불편함을 줬음니까?
      제가 다음에 W 숙박권 끊어드리겠습니다.

  24. sunny 2009/04/30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쟁이 니그발 꼼장어 젓 ...이라고 나의 29등을 경축합니다.

  25. 곰의앞발 2009/04/30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등?!

  26. 류제 2009/04/30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보기 직전에 어머니께 스포일러를 당해서 울부짖었던 바로 그 영화군요.
    조만간 보고싶은 영화들이 몽땅 뭉쳐서 나오는 탓에 저는 보기힘들 것 같습니다

  27. 페페르난도 2009/04/3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가 언젠지..

  28. 일헌잭일 2009/04/30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우지정을 충분히 나눈 여친이랑 보러 가야겠습니다.
    과연 싸대기를 쳐 맞을까요?

  29. 연쇄섹스범 2009/04/30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순희권~

  30. Rai 2009/04/3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에 이슈가 되던 영화라 살짝 기대는 되는데 음...
    전 그렇게 땡기지는 않는군요 ㅠ_ㅠ;;

  31. coldblood 2009/04/30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미있겠네요. 챙겨봐야지ㅋㅋㅋ

  32. 구랏차~ 2009/04/3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예전에 여자랑 <생활의 발견>같이 보고 사귄지 4일만에 깨졌잖아.
    나도 <똥파리> 봤는데 이 영화도 그럴 결과가 산출될 가능성 80%정도 영화다.

    • 백팔미녀후장 2009/04/3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생활의발견 보러갔더니 뒷좌석에 한석규 있더라.
      그래서 화장실에서 소피보고 악수했지.
      아씨. 오줌묻었었는데.

  33. 잠수4년생 2009/04/30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향의 차이에 따라 갈릴 영화인 듯.
    박쥐 리뷰도 기대할게 형

  34. 이봐 2009/04/30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멘트란 말은 세상에 없는 말일세. 나도 이걸 <우리 말에 대한 예의>에서 보고 처음 알았네그려.

    • 먼지 2009/04/30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어도 진화하고 변화하는건데 꼭 '없었던 단어'라 해서 '없애야할 단어'라고 못박는건 어느법전에서 나올런가요. 코멘트,어너운스먼트,도큐먼트 등등 뭔가 싸잡아서 '언급'을 통틀어서 통념상 쓰이는것이지 '틀린단어'가 아니지않습니까? 다른것과 틀린것이 다르듯이 틀린것과 없는것도 다를거같은데...

    • La mer 2009/04/30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kin.naver.com/openkr/entry.php?docid=37765

      딱히 없는말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말(...)

  35. 2009/04/30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6. 2009/04/30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위 안에 들자!!

  37. Leviathan 2009/04/30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몰라도 온가족과 함께 박쥐나 보러가야 겠습니다.

  38. dcdc 2009/04/3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주인공 역의 김꽃비 씨는 삼거리극장의 주연 ^^;;; 이십니다. 영화는 헤어스타일이나 복장을 부러 촌스럽게 하시느라 그 고운 자태가 잘 드러나지 않기도 했고 워낙 웃으실 때 표정이 웃지 않으실 때 표정과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시고 한 점도 있을 듯.

  39. qOTL 2009/04/3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똥파리라...
    개인적으로는 독립영화는 뭐든 볼때마다 멍해져버리는...
    옛날에 kbs에서 금요일밤이였나?12~1시쯤이였나 독립영화같은거 연속으로 해줬는데
    그거보면서 항상 멍~~하니 보고만있었던게 생각나네요

  40. 랜덤 2009/04/30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거 그렇게 호평이던데...한번 보러가봐야겠어요..ㅎㅎ

  41. 금상첨화 2009/04/3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얘기지만, 전 데이트파괴 무비로 구타유발자를 추천합니다.
    끝나기도전에, 화난 여친을 쫓아 나와야했음.
    난 재밌었는데...

  42. malcolmx 2009/04/3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파리 함 보러가야겠는데...


    오늘 사이보그 그녀 시사회를 봤는데... 엄청 웃고왔음....

    곽재용 감독의 아야세 팬서비스 차원의 카메라 워크가 몇개 눈에 띄었음...... 근데 역시나 아야세 하루카를 위한 영화인 듯 느낌이 살짝 들더라는....

  43. 대야새 2009/04/30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지티 영화 요금제로 갈아탄지 3달짼데
    한번도 못 써먹었네요 안습.. T_T;;
    이번엔.. 5월 4일전에 꼭 혼자라도 봐야 겠습니다!!

  44. elk 2009/04/30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덩파뤼

  45. 코미디의왕 2009/04/30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찬욱의 박쥐 봉테일의 마더 양익준의 똥파리
    그리고 기대하는 홍상수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

  46. masterwu82 2009/04/30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보고싶고 박쥐도 보고싶고....

  47. 동글사마 2009/04/3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벨소리 LG 핸드폰 기본 벨소리였음-_-;
    울엄마 벨소리랑 똑같아서 움찔했었음-_-;

  48. ㅇㅂㅇ 2009/04/30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밑으로 전부 고자!

    똥파리 보고 싶다아....ㅇㅅㅇ

  49. 매맞는원숭이 2009/04/3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파리 얘기도 없었던거 같은데 왜 똥파리라고 했을까요?
    계속 궁금하긴 했음

  50. 승민애비 2009/04/30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블로그에서 눈팅만 하다 드뎌 리플하나 남겨보네요
    똥파리 이 영화 티비에서 소개해줄때부터 범상치 않아보이던데...기대많이 하고 있습니다.
    단 극장에 가보지 못한게 몇년째라 ㅡ,.ㅡ;;
    레진님블로그도 열심히 발도장 찍고 있으니 계속 지금처럼만 해주세요~!!

  51. 란란루 2009/04/3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자가 낳습니까 후로게이가 낳습니까?

    • 아나바라 2009/04/3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 여자가 아닌지라 둘다 낳고 싶은 마음은 없고, 둘다 원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선택하라면 후로게이가 낫지않겠나 싶네요. 쌀수는 있잖아요...(응?) -_-;;

    • bullgorm 2009/04/30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자나 후로게이는 2세를 낳지 못합니다..

      (낳지보다는 낫지가 더 낫지 말입니다..)

    • 백팔미녀후장 2009/04/3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래서 사람은 초등학교를 잘 나와야한다.
      사람구실하려면 말이다.
      사람이 알에서 나오냐?

  52. 브라이언 2009/04/3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위기 디게 좋아하는데..

    아 봐야지..헤헷..

  53. berserk 2009/04/30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활 보면서
    이런 상황이 나만이 아니로구나 했습니다.
    엿같은 시대죠.

  54. RAN 2009/04/30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 그리고 남자에겐 죄송하지만 로가디스가 해냈어요.
    http://news.hankyung.com/200904/2009043069407.html
    헐... 이건 머리로 사는게 아닌 듯...ㅠㅠ

  55. mike 2009/04/30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채영 정도의 레벨(높다는 뜻이 아님)이면 CF에 슴가골 정도는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 모델료는 똥구멍으로 받아먹었는지...ㅠ.ㅠ
    그나저나 밑에 쇼핑몰 광고 괜찮은 아이디어같음ㅋㅋ

  56. 내부정보 2009/04/30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원래 한지민으로 할까 한채영으로 할까 하다가, 한채영이 더 낫다는 마케팅 담당 임원의 센스로 한채영으로 결정되었죠.
    Rogatis 작년에는 채정안이었음.

  57. Tade. 2009/04/30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근데 유부녀..

  58. 김루드 2009/05/0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팅 혁명

  59. Der Bleistift 2009/05/0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떙기는데, 언제쯤이나 볼 수 있을려나 휴-
    시골크리

  60. 우후 2009/05/0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20대엔 나도 시네마 키드였는데 이젠 코미디나 애니(아들 땀시 ;;) 아니면 손이 안간다는...

    7급 공무원 포스팅 바래보아요~

  61. 엥???????? 2009/05/0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상수 감독이 누구냐... 홍상수 아냐?

    왜 아무도 수정하라는 말을 안해줘 -_-;;

    • -_-;;;;; 2009/05/0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상수 감독과 홍상수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 -_-
      검색을 생활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