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임신 공격의 피해자라 단언하는 사내들이 많았던 만큼 그녀를 흠모하던 이들이 넘쳤던 리아 디존이 드뎌 딸을 출산.
일본에 건너가 대박 쳐서 음반내고 사진집내고 각종 연예인은 물론 쟈니즈애들한테도 많은 구애를 받은걸로 아는데
그녀의 남편 사진이라고 국내에 돌던게 이거.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좌절을 남겨준 사진
허나 오빠라는 사실로 밝혀진걸로 안다. 정확한 관계는 아니더라도 남편이 아니라는건 확실함.
그러다 뒤늦게 기사를 보고 안건데 리아 디존의 남편이 예전에 보아와 스캔들 났던 그 스타일리스트 라는 말이.
170 센치의 마른 몸에 조니 뎁을 닮았다고 밝히고 있는데,
이 사례를 보고 최근 장난반 진담반으로 웹에 돌고 있는 남자의 키에 대한 지나친 집착에
몇몇 소수의 순수한 피해자들이 생길것 같아 그들에게 남자는 키가 아니라 돈이라는 희망을
주고자 이 글을 썼습니다. 이게 아닌가......
임신이 일어나면 여자도 남자도 청천벽력같은 소식이지만 탑스타들이 결혼 결심을 굳게
만드는데 임신이 촉매제가 되는것은 권상우를 비롯 임신은 절대 아니랬던 정시아를 봐도
알수있듯 결혼의 수단으로도 쓰이기도 한다.
결혼을 하면 보통 사회적 지위나 외모로 비교를 당하는데 이럴경우 후달린쪽이 결혼을 하기
위해 임신을 노린게 아니냐는 놀림을 인터넷에선 자주 볼수 있다.
리아 디존 같이 앞길 창창한 연예인에게 사고였을지 "자기 것" 으로 만들려는 남자의 계획이었을지는 몰라도
이제 리아 디존은 잊고 10년후를 기약해봐야겠다. 아이돌의 나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낮아질테니까.
남편도 저런 마스크라면 기대해볼만 하겠지.
처음 리아 디존을 봤을때 헉 하는 소리와 함께 포스팅 했을 정도로 맘에 들었는데 언젠부터인가 일본에서
연예인하고 있는걸 보니 이것이 헤어진 여친이 갑자기 스타가 되어 TV에 나올때의 느낌이란것인가를
간접 체험한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준 여자로 이혼하지 말고 남편과 잘 살기 바란다.
그런데 사진속의 저놈이 맞으면 바람둥이라던데 리아짱의 마음에 기스를 낼까봐 걱정.
사진집을 안산걸 새삼 후회중.
아래는 후보정한 예쁘장한 그녀의 사진이 아닌 날사진.
그녀가 듣보였던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