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누나 A님께서 보내주신 축전.
원래 내추럴 본 오덕이라 이글루서 그림 축전 주세여 헤헤 할땐 까이다가 결국 받게 되니 기분이 삼삼.
네티즌들 무서워 그림만 보낼려다가 사이즈 작게 보내셨다는데 남자들 바글거리는 여기에 담대한 사진 보내주신
아가씨들의 용기에 감사드리며 축전은 놀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 다 아실거고.

비공개 사진 하나 보내주셨는데 나만 보라니 나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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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면 관리자만 보이는 티스토리 에러 때문에 img src 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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