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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ezhin.com/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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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달린걸 복사했음.
관련 포스팅은 이게 마지막.
제가 컨트롤 할 수 없을 만큼 사진들이 많이 퍼졌고, 내용과 상관없이 유포된 만큼 거기에 대한 의견들이 대부분 비판적인 쪽으로 기울리기에 몇자만 적고자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뉴런은 뭐하는 사람인가?
저는 평범한 21세 대학생 겸 사업가 입니다. 어렸을 때 시험을 하나 보게됬고 그 결과에 따라 여러명의 교수님들이 저를 미국으로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 결과, 남들은 당시 유학 붐을 안탔으나,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거의 혼자 생활하며 이 악물고 열심히 공부 하였고 나름 인지도 있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당당하게 "사업가" 라고 하는 이유는 그만큼 제가 떳떳하게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정당하게 기업을 차리고, 어린 나이 만큼 죽도록 힘들었지만 왠만큼 회사를 잘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런은 미국 사람 아닌가?
저는 대한민국을 너무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긴 나머지 미국에서 영주권을 딸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됬고 한 상원의원을 통해 지금이라도 시민권을 딸 수도 있으나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 할거라는 마음은 단 1초도 안가졌습니다. 거기에 14살 때부터 청소년대표와 국가대표팀들에서 활동하며 팔이 두번이나 부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웃으면서 재활하고 하루라도 빨리 또 운동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물론 현재 상황에서 학업을 중단 하는게 불가능 하여 군입대를 미뤘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언젠가는 해결해야될 사항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행하도록 할겁니다.
뉴런 얘는 왜 사진을 찍고 자랑갤에 오는가?
디씨 자랑갤은 제가 노력하는 만큼 익명성이 보장되는 곳입니다. 저의 부모님의 직업이 무엇인지, 제가 어떤 회사를 이끄는지 등, 여러가지 개인적인 정보는 저 스스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저 같이 평상시엔 절친한 사이가 아니면 말도 많이 아끼고 누구든지 존경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는 사람에겐 자랑갤 만큼 편안한 곳이 없습니다. 저는 나이는 21세에 불과하지만 여러가지 환경 때문에 생활하는 방식과 다른 모든 면에선 30대로 보입니다. 실로 저를 28세 이하로 보시는 분도 없구요. 이런 제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누구한테 "야, 나 오늘 여기가서 저녁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라고 얘기하겠습니까? 이러면 미친사람으로 보겠죠. 그리고 자동차도 제가 스스로 벌고 모은 돈으로 부모님과 큰아버지께 허락 받고 구입한겁니다. 남자면 느끼는 점이겠지만 스스로 첫 차를 사는 순간 만큼은 가장 행복한 시간일겁니다. 하지만 지인들에게 자랑도 못하고 불과 몇일 전까지도 혼자 운전하고 돌아다닐 때만 이용해왔습니다. 이런 저에게 자랑갤은 하나의 분출구 역활을 하고, 겉은 30대지만 아직 마음만큼은 20대 초반 청년인 제가 사진을 찍어서 "자랑"을 할 수있는 겁니다. 평상시에 필요할때만 말하고 길가는 유치원 생에도 존댓말로 예의 바르게 대하는 제가 공인도 아닌 입장인데 온라인 상인 디씨 자랑갤에 까지 와서 천진난만하게 사소한 자랑도 못한다면 저는 참으로 불행할겁니다. 그러니, 제가 자랑갤에 올린 사진은 같이 첨부된 내용글과 함께 봐주시고, 이런 제가 싫다면 저의 글에 클릭을 안하시면 됩니다. 아무튼 저는 자랑갤이란 곳을 작년에나마 찾은게 행복이라고 여기고 이러한 곳을 만들어 주신 김유식 대표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재벌 2, 3세는 슈퍼카만 5대다 vs.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
다들 아시는 것이겠지만 S집 아이는 여자를 잘 못 사겨서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게 하였고 H집 아이는 사람들을 고용하여 싸움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J와 A집 아이들은 500만원 짜리 한도가 정해진 카드를 가지고 차 딜러샵에 가 온갖 행태를 부리고 "나 이거 오늘 이 카드로 긁어버릴래" 라고 하다가 막판에 그 장소를 박차고 나가는 재미에 맛들려 아직까지 이러고 다닙니다. 또 다른 H집 아이는 좋은 학교에 입학 해놓고 중퇴한 다음 현재 뉴욕 클럽을 돌아다니며 마약만 해서 살이 엄청 많이 빠졌다는 소문까지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조용히 공부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자동차도 어떤 집에선 페라리, 포르쉐 등을 사주는 반면, 다른 곳에선 직접 회사에서 만든 2000만원대 차만 타게 허락합니다. 이는 순수하게 해당 집안의 부모님의 이상과 아이들의 욕구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지, 페라리를 탄다고 해서 재벌 2세고, 또 안탄다고 해서 예의바른 집안 아이라고 칭하는 건 별로 의미없는 발상입니다.
뉴런 얘는 계속해서 자랑갤에 올것인가?
네. 물론 현재는 학교일 때문에 많이 바빠지겠지만, 여기가 제 일상 중 오아시스 같은 곳임으로 가끔씩 올겁니다. 그러니 제발 사진을 허락없이 퍼가지 마시고, 또 그걸 다른 곳에서 보셨을 때, 저에게 욕하는 것은 상관 없지만, 부모님에게 향한 나쁜 발언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줄 요약:
1. 뉴런은 카페들을 돌아다니며 리플을 봤습니다.
2. 사진 함부로 퍼가지 말아주세요.
3. 짤에 나오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부모님 욕만이라도 하지 말아주세요. 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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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기에 올렸는데 자극 보다 탈력이 더 많은것 같아 미안하네.
다른곳에서 "저래가지고 디씨에 자랑이나 하는게 안습" 하는 분들도 있던데 공식적으로 글쓴이 말 남겼으니 읽어 보시고.
여자들이 저런 반응이 유독 많더라. 신기.
어린애가 열심히 살다가 자기 자랑 디씨에 올리면서 조금 자뻑도 하고 그걸로 재충전 하고 다시 할 거 열심히 하는게
괜찮던데 턱도 없는 악플다는 애들은 아우디만 보지 말고 노력도 좀 봐주길 바라고.
이런글 말고 우리 그냥 보x x지 하며 살자던 댓글이 있던데











내가 잘못봤나 댓글이 하나도 없는걸 보니??
2등
영광입니다.
ㄹㅇ
평소답지 않게 선리플 후감상을 안하고 선감상 후리플하랬더니 이런 ㄱ- ㄱ- 우울한 케이스가 ㅠㅠ ㅠㅠ ㅠㅠ 바로 밀려버리는군요..크흑.
여튼 어린아이 마음에 삼천원 줬네요..
저땐 자랑도 하고 싶고 그럴 나이죠 스펙이 30대 스펙이라 그만 나이도 30대이상으로 착각을 했군요....
전 아직도 도저히 실감이 나질 않지만요. 역시 세상은 넓고 사람은 다양한 것이겟죠
등수안에 들어갔다구여ㅋㅋ
수.. 수늬권???
순위권은 맞는데.. 댓글달기 왠지 미안해진다..
그냥 저는 이거나.. 보X 보X !! X지 X지 !!
이야, 3등이네
순식간에 댓글이 두두두둑 달리는구만 -
쩝 일단 달고 수정할 걸 ㅋㅋ
암튼 저 사람 잘못 하나없고, 저사람보고 머라는 사람이 찌질이죠 머.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보다 잘난 사람 질시하는 건 정말 바보같은 거죠 -
부자되고 싶은 사람은 노력해서 되면 되는거고...
나같이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그러면 되는거고 -
우와 무섭게 써내려가네
우왕 순위권 ㅋㅋㅋ 아니네 ㅅㅂ
순위권ㅋㅋㅋㅋㅋㅋㅋㅋ
순위권인가
오 순위권 첨이당ㅋ
오옷!!
태그는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사람이 있다는거 첨알았네요. 저분보단 레진님이 훨 부럽습니다. 저는 글도 디립다 못쓰는데, 레진님 글 읽으면서 대리만족도 느끼고 뭐...그런거죠.
당췌 그림잘그리고 글잘쓰는 분들은 뭘 가지고 있는겨... 우어우어~
보XX지~ 으엉엉... 이말 해본게 몇년만이야....
제 나이 28인데... 저 놈 멋지네요.
배우고 싶은 마음가짐입니다. ^^
음..
뉴런인지 딸런인지 별 감흥도 오지 않는 놈 얘기는 그만 하고 며느리 시아부지 ㅂㄹ 빠는 소리인 자네 얘기나 한번 해 보지보지 그래?
- 눈이 침침해 작은 글씨 보기 어려운 뒷방 시할아부지가 -
그닥...;;;;
관심없음..남들
머하고 살든지.. 말든지..........
빨리 우리의 그것에나 충실하자구.....
저글 엄청옛날에봤던거같네
레진.... 저런 거 관심없으니까 남글 퍼오지 말고 좀 너도나도 좋은 포스팅좀 해줘...
살기도 어렵고 믿을곳은 여기뿐인데 힘이빠지네.ㅜㅜ
그럼 열심히 살아봐 븅신아
그저 웃지요..
생각보다 되게 어리구나
X지! X지!
우와, 독한 레진횽. 끝까지 작을거라고 믿다니..
나보다 나이 어리지만, ㅅㅂ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
글을 봐서는 생각도 깊고, 됨됨이도 괜찮은 듯.
저런 애들이 자지도 클거임.
하지만 사십대가 되면 발기에 문제가 생기겠지.
앜ㅋㅋㅋㅋㅋㅋㅋ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5분정도 머리를 굴렸는데 왜 사람들이 이 사람을 욕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시발 태그보고 웃었네
역시 이래야 레진횽 다움 ㅋㅋ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씹진이라고 부르면 기분나쁜가요?
그리고 띄엄띄엄 댓글다는건 기준이 똘똘이가 반응하는 건가요
궁금한게 넘흐 많은 X병신이...(실제 신체학적으로 X병신임 ㅜ ㅠ)
신체적으로 그렇다니..
레진님처럼 병원을 가보시는게 어떨지요?
ㅈ병진이 이렇게 가슴아프게 들리기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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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님을 그렇게 부르는거 당사자는 얼마나 기분나쁘겠습니까.
하지만 레진님이 대인마인드여서 그냥 웃으며 넘기는 것 아닐까요?
진심으로....
자지는 작을거야 ㅜㅜ
인증은 하지마라. 나의 마지막 희망을 밟지 말아줘.
자지 작은 게이일꺼야...
ㅎㅎ 역시 정리하는 능력은 레진횽아를 따라갈수가 없어.
암튼 세상에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고.
또 리플들에서 또다른 의미의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음을 느끼네.
개인적으로는 좀 자극이 되었는데...
내가 부족하니 내 아들래미는 저렇게 키우면될까?
갖고 태어났지만 그것을 활용해서 스스로 더 채워간다라...
ㅎㅎ 멋지네. 나는 내 인생 아쉬운건 좀 있어도 아직 후회는 없는데
인생 저렇게 살아보는것도 존나 까리할듯.
자지인증은 제발 넣어둬~
자~~알쥐 인증까지 대박나면 삽들고 팔공산 밑으로 모여인가...쩝
근데 자~알쥐 큰것도 유전?? 아님 신의 고마우신 손길??
내가 좀 자지가 큰데 지금까지 살면서
자지 크다고 좋은건 없었다.
자지 크다고 언니들한테 꾸사리도 많이 들어봤고
예전 여자친구랑 싸우기도 하고..
지금 새로 만나는 얘랑 붕가할려고 하니 좀 겁나고 그래.
이런 마음 알 사람 몇이나 될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에널은 말도 못 꺼내보고
개인적으로 여성상위 좋아하는데(싫어하는 형들 몇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졸라 힘들어 해서 시키지도 못하고 맨날 뒷치기만 하고 다닌다. ㅠㅠ
요즘 들어 자지축소 수술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도 생각해보고 있다.
그렇지만 역시 양푼비빔밥을 티스푼으로 비벼먹는 건 티스푼보단 양푼에게 실례되는 행동인걸..
윗횽 비유 쩐다.
훈민정음 드리블한다는게 저런건가봐.
아... 돌겠음... 일욜아침부터 설거지하고 여기 와보는데, 지금 이 분글 읽고 기쁨과 슬픔의 파도가 밀려오네요. 아~ 진짜..
와 훈민정음을 드리블..
다른 것보다 이곳에서 보X X지라는 표현을 보게 되니 안타깝군요. 자지 보지는 순수한 우리말인데 말이에요. 저는 제 블로그 포스트에 자지 보지 아무렇지 않게 썼는데 제 포스트는 삭제되지 않았습니다,라고 쓰면 제 포스트가 삭제되려나요.
표준어인데 괜찮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는 어른이 되고나서 거의 써본일이 없었던 거 같아요. 보지자지!!하고 쓰고 말하고 보니 이유도 모르게 좀 시원하던데..왜그런지는..-_-;;
김구라 악마의 웃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도대체 쟤는 왜 까여야 되는거야? 그냥 부자면 까고 싶은거?
어차피 지들도 뭐 샀다고 사진 올리고 어디 다녀왔다고 사진 올리고
지 새끼 이쁘다고 사진 올리며 똑같은 짓들 하는 주제에 ㅋㅋ
열폭과 상대적 박탈감아니겠음?
준꼬! 준꼬!
뉴런 인정....
어느 기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니가 경영에 참여한다는 기업을 알게되는 날이 되면...
무조건 주식 산다.....
그런데.. 난 그걸 알 수 있는 날이 안올거 같아..ㅠㅠ;;;
ㅇㅇ
제발 경영진 이름에 "뉴런"이라고 써주길..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습성들이 문제야.
금수저를 쥐고 태어나든 그지 빤쯔 한장 입고 태어다든 다 지 팔자소관이고
저런데다가 자랑 한다고 해서 비난 받을 이유가 있는건가?
내 기준, 다른 사람들의 기준이 다른건데
다른 사람이 내 기준에 어긋나다고 해서 지랄 하는 꼬락서니가 짜증난다.
자기 앞가림이나 잘하자.
요즘 난 이런 생각이 들어 씨밤바 들아. 니 할일 들이나 똑바로 하면 되는겨
뭐 그런 사랍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건데 사람들이 너무 열폭하는듯....
그나저나 태그에서 빵 터졌ㅋㅋㅋㅋㅋ
뒷방 늙은이 심심해서 다시 왔는데 여전히 놀거리가 없구만 이제 살 날도 몇 일 남지 않았는데 기쁘게는 해주지 못할 망정 이틀 연속 재미없는 누런이나 띄우고 말이야. 나이 먹은 것도 서러운데 뒷방 늙은이 취급 당하고 이럴땐 노래나 한 수 부르고 가야지 아암 그렇지
제목 : 박아(BAGA)
[소자지] 너(보지)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꿈만 같아서 나 내 자지를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조루자지] 니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 태운지 몰라
그런데 니가 날 사랑한다니 어머 다시 한번 말해봐
[모든보지] 바가 바가 바바바바바 바가
[딜도자지]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 왔다고
[모든보지] 바가 바가 바바바바바 바가
[딜도자지] 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모든보지] 바가 바가 바바바바바 바가
[내시자지] 자꾸만 듣고 싶어 계속 내게 말해줘
[모든보지] 바가 바가 바바바바바 바가
[내시자지] 꿈이 아니라고 말해 말해줘요.
- 서기 30@@년 원더보지의 히트곡 BAGA -
근데 저 메인 이미지 뭐에요? (사자 비스무리한거)
동생이 라이거냐고 묻는데 ㅋㅋ
아시는 분 좀 알려주삼
멍멍이에 뭐 씌운거죠?
메인 사진은
포경안한 개생퀴 상태임
ㅋㅋ 태그 ㅋㅋ
위에 닥슈나이더님 의견에 100% 동의
마지막에 터졌습니다 ㅋㅋㅋ 아 얼마전에 우연히 친구때문에 레진님 알았는데 이러다가 팬 되겠네 ㅋㅋㅋ
뭘 저렇게 길게 쓰냐.
'나 돈 졸라많고 머리도 졸라 좋고 아무튼 킹왕짱인데 니들이 어쩔거임? 군대도 갈테니까 계속 찌질대 보던가.' 이거 아님?
더 짧게도 쓰겠다.
근데 저정도 스펙이면 잦이가 새끼손가락 만하다고 해도 열폭감을 떨칠수는 없을거같다
아웅 너무 웃겨요! ^_^
지나친 열등감은 인생을 피곤하게 만들죠. 남이사 재산이 많든 배경이 좋든 능력이 탁월하든 유명하든~~ 각자 자기 인생 자기 가치관대로 즐기면서 열심히 사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괜히 비교하면서 스스로 열등감 느끼고 좌절 분노하는 건 사람의 본능이라고는 하지만............ 남들이 볼 때는 무지 불쌍해보일 수 있으니까요.
성기 크기가 크든 작든, 각자 짝 맞춰서 살아가면 되는 겁니다. 조루가 아니면 되는 거지요.
크기 <<<<<< 테크닉!
레진사마 횽. 나 쉐끼루 붐된거 같아. 여자한테 사귀자고 말해서 확답을 얻어내려고 소주 3병씩 마셔서 확답 받았는데
담날 필름 끊겨서 생각 안난대..... ㅅㅂ........ 나 혼자 사귀겨?
기억나는데 잊고 싶은 기억이라
안나는척 하는걸수도 잇음 참고바람...
그런 확답은 받아도 받은게 아니야~
리플 1년만에 첨 달지만..
잦 얘기가 아니라 이런 얘기도 해야 레진님이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 부탁드려요^^
레진횽 포스팅 전에는 뉴런인지 뭔지 알지도 못하는 존재였지만 돈의 많고 적음이 행복의 척도가 아님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인 것 같네영.....ㅎ
TAG는 역시 날 댓글을 달게 만드시네요..... ㅋㅋㅋㅋ
TAG 대박인데여 ㅋㅋ
비밀댓글입니다
lo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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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군.
평소 그렇게 안 봤는데 이 정도로 순진함의 도를 넘어 멍청할 줄은 몰랐구료.
"어린애가 열심히 살다가 자기 자랑 디씨에 올리면서 조금 자뻑도 하고 그걸로 재충전 하고 다시 할 거 열심히 하는게
괜찮던데 턱도 없는 악플다는 애들은 아우디만 보지 말고 노력도 좀 봐주길 바라고."
난 요전 글에서 담박에 알겠던데, 뉴런인지 뭔지 하는 놈 전형적인 사기꾼인거. 이번 글을 통해 확인 사살했고.
실리콘 밸리에서 사업을 한다고 했던가? 자기 이름으로. 글을 보면 아직 영주권 자격만 있고 영주권도 없는 외국인인데 자기 이름으로 법인을 등록할 수 있던가? 영주권이 없다면 지금 학생 비자로 체류 중인건데, 학생 비자로 온 아이가 사업을 한다는겐가? 미국에선 학생 비자로 알바도 못하는거 모르나?
만에 하나 영주권이 있다면 말이야, 물론 것도 힘들지, 지금 횡설수설 하는거 봐선 혈혈단신 미국 갔다는건데 미국에 아무 연고 없는 학생한테 학교 오래 다녔다고 영주권 주나? 영주권이 그렇게 어설프면 왜 그렇게 불법 체류자들이 많을꼬? 영주권이 있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쳐도 시민권 얘긴 또 뭔가? 요샌 미국 시민권을 상원의원한테 로비해서 따나? 이런 말도 안되는 bluffing 하는것만으로도 현지법 위반 소지가 있는건 아나?
그리고 초딩때 미국 유학가는데 교수님'들' 얘긴 또 왜 나오는거냐 아놔. 영재라서 초딩때 대학교 다녔나? ㅍㅎㅎㅎㅎ. 그런 영재께서 매스컴 보도 피하시느라 절라 힘드셨겠네. ㅍㅎㅎㅎㅎㅎ.
사회생활 오래하다보면 절실하게 깨닫는게 2-3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이런식으로 밑도 끝도 없는 자랑질 하는 놈치고 뒤가 구리지 않은 놈이 없다는거요.
내 보기엔 영주권 자격도 없는 졸부 촌놈집 자슥이 미국 듣보잡 칼리지 다니시느라 오피스텔이랑 자동차 좀 사서 굴리는 거 적당히 인증샷 몇개 가지고 드라마 쓰는거 같은데. 집에 돈은 많은데 애시끼가 사회생활할 능력이 안되서 미국에 듣보잡 칼리지 보내고 오피스텔+차 사주거든. (그나마 칼리지라도 제대로 다니면 다행.) 미국에 가면 정말 그런 한국놈들 엄청나게 많소. 걔들 사는 오피스텔 가보면 깜짝 놀라지. 돈 있는 놈은 정말 미국 와서 살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니까. 뉴런이란 놈도 십중팔구 그중 하나야.
이런 놈들이 왜 자꾸 디씨에 와서 개구라를 즐기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소? 익명성? 지룰하지 말라고 하쇼. 이런 싸구려 개구라에 이렇게 순진하게 넘어가주는 나이도 어리고 사회경험도 없는 애들이 디씨 말곤 없어서 그런거 아뇨.
그리고 열심히 사는 놈이 머하러 미쳤다고 폐인 집합소 디씨를 들어와 ㅎㅎㅎㅎ 입장 바꿔 생각해봐. 내가 진짜 입에 금수저 물고 태어난 잘나가는 상류층인데 우중충한 폐인들 앞에서 자랑질 하고 있단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남? 이런 악플이나 확인 사살 답글 주루룩 달리는거 꾹 참아가면서? ㅍㅎㅎㅎㅎㅎ~
뭔가 좋냐?
실제로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을 가지고
참 많이 아는것처럼 주저리주저리 많이 많네.
그냥 그런갑다 하면되지..
마지막에 그 웃음은 뭔데? 혼자 뭔가 엄청난
비밀을 밝혀내서 캐꼬꼬마의 구라를 밟았다고 생각하니 똥꼬가 움찔움찔하는가봐.
사회생활 오래했으면 잘 알겠네.
오피스텔 저정도 있고 자동차좀 굴리고 다니면
저게 구라든 뭐든 좀 쳐도 여기덧글다는 대다수의
사람들보단 자랑갤가서 좀 나대도 된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