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키라다

lies 2008/09/04 20:38

  
  
  
  







레진 사태와 관련해서 티스토리 까는것이 정의인가?
이스트라님 제 블로그에서 파란색은 링크 표시 입니다.
꼭 눌러보세요.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링크되있는 포스팅을 읽어주세요.

글이 기니까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서.




A. 정말 레진님 블로그는 폭파당한건가?
처음엔 폭파된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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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규제 정책 보기" "고객센터 메일 보내기" 는 티스토리가 공지글 쌔우면서 뒤늦게 붙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정말 화난건 티스토리의 일방적인 소통에 대한 답답함과 기준없는 음란게시물 규제에 관한것이겠죠.






B. 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마우스 막아 놓으셔서 그냥 캡쳐해왔습니다. 제일 위에 링크도 올려놨지만 읽기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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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티스토리의 약관 기준을 지키려고 노력했고 그들의 조언을 언제든지 귀 기울일 자세로 입주했습니다.
그렇기에 엄격한 자기 검열이 있었다는걸 밝힐게요.
일단 "기준에 적발된 글들에 대한 조치" 라고 했으나 전 기본적으로 이 기준이 운영자도 헷갈리고 있는 기준이라고
생각했지만 티스토리의 의도를 최대한 존중해서 수정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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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요청을 여러차례 드렸사오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거짓말은 과격한 표현인가요? 하지만 저 문장만 보면 메일을 보냈으나 씹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어요.
그렇게 보이도록 쓰여진 문장이라는건 부정할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다만, 그 사이 해당블로거뿐께서 이메일 수신을 거부하셔서, 중요한 정보들을 제 때에 전달받지 못한.."
라는 말을 덧붙여 단순히 제 과실로 몰고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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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일은 수신이 거부 되면 보낸이에게 반송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티스토리는 자기들이 보내는 메일은 발신 전용이기에 확인하지 못한다고 변명을 할거예요.
메일을 보내면 전부로 수신거부한 저쪽이 잘못이라는 논리로 일관하는데 그렇다면 블로그를 접근금지 시킨다는
엄청난 행동을 하면서 (폭파가 아니기에 그렇게 놀랍지 않나요?) 그 전에 댓글하나, 방명록하나 남기지 않고
자신들의 메일이 정말로 수신되었는지 확인조차 하지 않고 치명적인 조치를 취한건 일방적인 폭력에 가깝다고 봐요.
대화를 나눌 생각은 별로 없다는 거죠. 그렇게 생각되지 않나요?
그렇다면 저희는 너무 무서운곳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방문객이나 저나 아마 제일 분노하고 있는 곳은 이 부분일꺼예요.


비유를 들자면 집주인이 방세를 내라고 저희 집 문앞에 종이를 붙이고 갔어요.
하지만 그 종이는 동네 아이들이 떼어갔다던지 바람에 날라갔다던지 사고로 저에게 전달이 되지 못했습니다.
주인장은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집을 철거하면서 수근 대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글로 써서 붙여놨는데 깡패는 계속 공지를 떼어내기만 하고 말을 듣지 않아 어쩔수 없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해준답니다. 그래서 전 슬펐죠. 순식간에 싸이코 깡패가 되었으니까. 그리고 날 싫어하거나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은 그래 지가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이야? 파워블로거면 다야? 라고 말해요.

방세내지 않고 땡깡 부리겠다는 깡패가 아니예요 전.
심지어 이스트라님은 위에도 나와있듯


이것이 잘못된 처사인가요?

전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요.

레진님같이 특수한 사례가 아닌 일반적인 포르노 블로그나 스팸 블로그가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 경우 당연히
운영자에게까지 블라인드 처리가 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레진님이 머 우대권 받은 특별계층입니까? 파워블로거면 다인가요?
그도 파워블로거 이전에 평등한 하나의 서비스 사용유저입니다. 똑같이 대접받아야 마땅한거죠.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처음엔 이해가 잘 안갔는데
굵은 글씨로 강조한 글을 이어나가면 포르노나 스팸도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 경우 ~ 레진님이 특별계층입니까
로 이어지는 글을 보면 제가 마치 포르노나 스팸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들과 다르다며 차별성을 요구하는듯 보여요.
제 블로그에 찾아 오는 남녀들을 발정난 포르노 중독자들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포르노가 싫다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전 티스토리에 특별히 대우해달란 말을 한적이 없답니다.
어디서 그런 말을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C. 그정도 노력까지 할 각오도 없이 지껄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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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신의 상실된 권리" 가 아니라 "우리의 상실된 권리" 가 아닐까요.
아 이스트라님께서는 절대로 살내음 풍기는 포스팅을 하지 않을테니 자신의 문제로 생각치 않으시나 봅니다.

이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문제죠. (이건 대한민국에 기대 안합니다, 지금 나라꼴 보세요)
아니면 최소한 모두가 납득 가능한 정확한 기준을 만들어 주거나.
저로서는 사실 한국에 음모사진노출까지 허하라고 지르고 싶긴 하지만 대한민국을 상대로
법적 소원을 걸만큼 돈도 지위도 없는 소시민에 불과한 개인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적 재산권 -블로그를 날린다거나 하는- 을 가지고는 싸울생각은 물론 있죠.
어떤 변호사님께서는 직접 지적재산권에 대해 항의해 보는게 어떻냐고 조언도해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허나 한국 포탈의 기업형 서비스 블로그에는 정 다 뗀터라.

그리고 자의적으로 혼자 지랄하고 멋대로 지껄여서 미안헤요.






D. 그리고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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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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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은 왜 이런글을 쓰면서 인터넷 낭비 인생 낭비 시간 낭비를 하였나 회의감을 반참삼아 씨레기국을 먹었다 한다..





오늘의 명언

1.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2. 최소한의 자기규제는 해야 말이죠
3. (너무 길어 한 문단을 다 베끼겠음)
전 음란한 사진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심한 예이지만 당장
일본 윤간 포르노가 우리나라 고등학교에서 내용 그대로 재현
되는 상황입니다. 또 이글보고
단순한 여자사진을 동급 비교하냐는 리플은 제발 달지 말아주세요. 예를 든 것 뿐입니다.
성인의 성적 환타지를 표현하는 사진들(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그리고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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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라이 XX




적어도 이런 글 쓰실려면 제 블로그에 어떤 사진이 올라오는지 어떤 글이 올라오는지 알고 써야하는게 아닌가요?
이렇게 뒤통수 치시네요.
게다가 일본 윤간 포르노가 대한민국 윤간 사건의 주범이라 하질 않나 굉장히 위험한 꼰대식 논리를 가지고 있으신데.
와 내가 미쳤지 블로그 하면서 이렇게 찌질한 짓은 처음 한것 같은데 그것도 상대가..


예술 누드 사진과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성인이라면 판별가능합니다. ^^;

이런 말이나 하고..
고전 예술 명화에 가슴 나왔다고 블락되는 이 나라에서만은 저 말은 안통할것 같네요. (진짜 비공개 먹였음)
그리고 예술 누드와 성적 욕구를 키우는 누드사진은 개념있는 청소년은 가능하고 개념 쌈싸먹은 어른은 안됩니다.
당연한거 아냐 어느날 갑자기 20살 되었다고 그런 심미안이 길러지나..
도대체 뭘 믿고 저런 부끄러운 말을 자신있게 하지..
저런 말 보면 청소년들 화나지 않나요?
난 내가 청소년때 저런 소리 들으면 뭐 씨발 사람을 병신으로 아나 이런 기분들던데


그리고 대체 예술 누드와 성적 욕구를 키우는 사진은 뭘로 구분되나요?
남들 다 예술이라는거 보고 꼴려서 딸잡는 사람은 천하의 개쌍놈인가 도대체 이거 보다 주관적인게 세상에 어데있다고..
아래 사진은 남고생이 성적 욕구가 철철 일으키다 못해 같은 반 여고생을 강간칠만큼 땡기는 사진이라 블럭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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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두노출 (비치는 이미지도 규제대상임) <-라고 메일에 적혀있음

아마 님 같은 어른이 여기에 보이지도 않는 유두가 비친다고 블락을 먹이시는 운영자가 되실것 같습니다




이스트라님의 전체적인 글을 죽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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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 표현을 빌려 이렇게 표현할수 있어요.

웹이라는 공간이 자유로움을 특성으로 하는 이상 소위 표현의 자유와 말할 자유를 무기삼아
자극성을 팔아 이익을 취하고 인기를 취하려는 인간들이 위에 이야기한 이스트라님 같은 분보다
수십만배는 많은것이 현실입니다.

라고 비꼴수 있으며 심지어
이스트라님 글을 몇개 보니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클릭을 유도하며 내용은 매번 정확한 사실 규명도 없이
자기 입맛에 맞는 글만 싸질러 인기를 취하려는 블로그 같습니다. 라고 쓴다면 화가 나시지 않으실까요.
글은 하나도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럴것같다는 생각에 의해서.

레진님 글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고 풍문으로만 들었지만
레진님이 올리신 사진에 예술누드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압니다
이런 카더라글을 쓰시면서 전체적인 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몰고 가시는걸 보니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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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예술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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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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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필요 이상 다리 벌리는 사진은 음란해보여서 창녀같아 보이나?





날 까서 싫은게 아니라 글을 읽고 있으니 이상한 쪽으로 모는게 보여서 이건 좀 아니지 않나 글쓰다가
마지막 보고 아 뻘짓했다 그냥 씹을걸 이런 기분인데 저 씹는 느낌의 글중에 레진의 블로그의 글은 정말 정당하였는가?
같은 글도 있지만 무슨말씀을 하시려는건지 납득도 가고(촛점이 좀 괴이하지만) 내용 중간에 자극적인 표현도 없고
댓글다시는분들과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걸 보고 있으면 참 좋은 분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재미있는 글 두개를 링크해볼께요.

빨간 약 먹을래? 파란 약 먹을래? 레진 사건의 의미와 전망 1
당신의 동료 블로거도 지키지 못하면서 무슨 놈의 블로그파워니 파워블로거니 '참여니 공유니 개방'이니를 떠드나

두번째 글은 제목이 좀 민망한데 글이 레진 일병 구하기가 아니라 이번을 계기로 드러난 여러가지 문제점, 화두들에
대해 이야기 꺼내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 보자는 식의 글. (한국의 블로그에 큰 기대는 안하지만)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트랙백이 사방팔방에 걸쳐서 저도 다 못 읽어보았는데 좋은 글들 한번 다 모아볼께요.
우리 쎅쓰한 것만 좋아하는 사이인거 다 알지만 일년에 몇일쯤은 진지해져도 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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쎼..쎅스





이번일이 블로거 사이에서 이슈화 될 확률이 적겠지만
블로거들이 입을 모아 가입형 설치 블로그에 하나의 음란물 기준툴이 만들어 진다면, (기적임)
예를 들어 고전화가들의 명화나 학술적인 사진 자료들은 여성들의 가슴이나 성기까지 노출해도 된다는 식이라도
티스토리에서 확실히 정해진다면 블로그 하나 터지고 얻는것 치곤 꽤 크지 않을까요.
단순히 음란한 블로그 하나 없앴다 ㅋㅋ 야한사진은 안 올리면 되잖아 병신 ㅎㅎ 이런식이 아니라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음에 발생된 사건이지 않습니까.
(소통의 의지가 전혀 없이 일방통행할려는 티스토리가 기주 못지않게 불 질렀고, 이 두가지가 문제라 생각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여성분들의 가슴을 전쟁보다 나쁜 외설로 묘사하며 청소년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존재로
몰고가는데 이런 분위기가 기분이 안나쁜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궤변으로 들리나요?


난 원래 보고 있으면 전투력이 사라지고 다 사랑하고 싶어하는 이런 포스팅만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

http://lezhin.com/trackback/146 관련글 쓰기
  1. 티스토리 VS 레진 사태에 대해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FROM 종합예술인 2008/09/04 21:53  삭제

    하도 요즘 말이 많길래 그냥 몇마디 적어봅니다. 뭐 누가 잘못했다 이런 이야기, 저는 사건의 쌍방에 속하는 본인이 아니므로 그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겠습니다. 티스토리 VS 레진 사태에 대해 수도 없는 글과 댓글이 쏟아진 걸로 압니다. 저는 그냥 보이는 것만 읽어 보고 특별히 따로 찾아서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티스토리 VS 레진 사태에 대해, 옳은 말을 멋들어지게 적으신 분이던, 트래픽이나 높여보려고 토픽만 끌어다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였던..

  2. lezhin님 블로그 사태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한마디

    FROM sylphion.net 2008/09/04 22:05  삭제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 줄 요약; 블로그 계의 풍운아, 레진님의 '생각이 없는 블로그'가 어느날 음란물 게재라는 이유로 통보없이 폐쇄되고, 이를 계기로 블로그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혹은 블로그 서비스에 대해서 갑론을박의 난전이 벌어지다.이와 관련된 좋은 글들.. 특히 바로 아래 민노씨님의 글이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빨간 약 먹을래? 파란 약 먹을래? 레진 사건의 의미와 전망 1레진 사태, 전선을 분명히 하자당신의 동료 블로거도 지키지...

  3. 표현의 자유 vs 규제의 자유

    FROM j4blog 2008/09/04 22:21  삭제

    뜬금없이 이런 과격한 글을 쓰는 이유는 아시다시피 국내 블로그계의 찬란한 남십자성인 레진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접근 제한 조치 때문입니다. 원래 레진님은 이글루스의 스타였습니다만 이글루스에서 블로그 폐쇄조치를 당하고 티스토리로 옮겨왔었습니다. 워낙 독특하고 창의적인 시각으로 저의 하악스러운 감성을 자극하는 주옥같은 글을 많이 남겼었습니다만...또 다시 티스토리에서도 그의 글을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덧1) 저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만큼은 자유롭게 글..

  4. '청소년 보호논리'의 허구성 : 레진사건의 의미와 전망 2.

    FROM 민노씨.네 2008/09/05 01:02  삭제

    부제. 포르노의 교육적 가치 0. 원래 쓰려던 후속글의 주제는 아니지만, 간략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야겠다. 앞으로 당분간 '레진 사건'에 레이다 고정이다.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관련글이 좀 많아질지도 모르겠다. '레진 사건'에 대해서만은 나도 좀 전투적이 되어야 할 것 같아 보인다. 물론 토론 효율성은 가장 우선해서, 가장 최후까지 고려한다. 나도 시간낭비하긴 싫다. 이 글은 레진 사건에 대한 생산적인 토론을 방해하는 어떤 가설(에 대한 맹목적 신념...

  5. 레진님과 Hitchhiker

    FROM Mighty Z 2008/09/05 01:44  삭제

    난 사실 레진님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두고회사에서도 보고 있는데-_-;레진님 블로그에 들어간지도 어느덧 몇년이란 세월이 흐르고님은 날 모르지만 난 이미 친구가 되어버린듯한 착각까지 하며 내 친구도 원더걸스 까면 지랄하지만레진님이 선예도 탕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은 웃어넘기고 같이 낄낄거리는 줏대없는 놈이다.암튼 이번에 이글루스에서 쫓겨나고티스토리에서도 블로그 폭파로 알고있었지만 그냥 블럭를 당하며이제는 더이상 포스팅 못해먹겠다는 레진님을 보는 ...

  6. 요새 뻘글 쓰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아졌나

    FROM Lunar's Blog 2008/09/05 01:53  삭제

    지난번에 작성한 &#8220;쿱미디어는 뭐하자는 블로그인가?&#8221; 라는 글을 통해서 개떡같이 글 써서 사람들한테 이상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랄한 비평을 한 적이 있는데 ...

  7. 최소한의 규제로 시작된 탄압의 남발

    FROM Ninja network 2008/09/05 09:44  삭제

    &nbsp;이글루스에 이어 티스토리에 자리잡았던 레진님의 블로그가 테러를 당했다.&nbsp;레진님의 자료들을 RSS로 받아보는 독자라서가 아니라, 이 사회적 문제에대한 논쟁은 근본적인 인식이 잘못되어있다는 점에 대해 말하고 싶다.&nbsp;표현의 자유이니 외설와 예술의 차이점이니 하는건 꽤 오래된, 우리나라에만 국한되지 않은 논쟁이기에 각설하겠다.&nbsp;중요한건, 포르노와 음란물을 규제해야하는데, 각자 그 기준을 지들 맘대로 만들었다는 부분...

  8. 레진 사태

    FROM Supreme Command of Earth Federation 2008/09/05 10:29  삭제

    그래 내가 키라다.레진 사태의 근본원인은 바로 '시기'이다. 자기는 가질 수 없는 알파의 힘을 '신고'로 무너뜨려보겠다는 심뽀이다.리플 수가 부럽고, 페이지뷰나 끝없이 올라가는 카운터도 부러운 것이다. 남한테 알리기 싫다고 블로그를 하거나 하지는 않겠지. 비

  9. 레진 블로그 블럭사건.

    FROM 두아쓰의 블로그 2008/09/05 10:43  삭제

    흐, 흥! 별로 끼어들고 싶었던 것이 아니니까, 착각하지 말라구! 레진님 블로그 블럭에 관련되서 업계 종사자로써 한마디 해본다. 레진님이 이글루스 시절에 비해 티스토리에 넘어오신 이후 포스팅된 사진들은 그 수위가 현저하게 낮아졌다. 이글루스 시절에는 쎾쓰(쎼, 쎾쓰!!)하는 움짤까지도 올라왔었으나 정작 블럭된 이유는 똘이의 경험이 올라왔었다는 것(....). 티스토리의 경우 등록된 이미지들이 문제가 된다고 블럭을 했다는데.. 어떤 기준으로 처리가 되..

  10. 웃기는 양반

    FROM 파란만장 23세 2008/09/05 11:21  삭제

    이렇고 저런 이유 때문에 댁이 잘못된 거라고&nbsp;생각함.아, 근데 댁 글 읽어본 적은 없어요. (^_^)뭐 어쩌라고? -_-아무튼 세상은 많고 병신은 넓다. (어?)

  11. 하고싶은 말은 할래 - 레진님 사태에 붙여

    FROM 오늘도 감사의 이유는 86,400가지. 2008/09/05 12:48  삭제

    블로고스피어가 '레진 사태'에 시끌시끌 합니다. 이런저런 논리들 입장들로 그저 가볍게 '~ 카더라' 하시는 분도 있고, 진지하게 장문의 포스팅을 하시는 분도 계시고. 뭐, 아는 게 얕고 말재간도 없는 휘나가 구구절절 해봐야 의미는 없을 테지만 하고 싶은 말은 할래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지만 문제의 레진님 블로그, 티스토리로 옮기신 다음부터는 간혹 가 보았더랬죠. 올블로그에도 자주 노출되시고 제가 구독하고있는 마이크로탑텐에서 뉴스레터 발행도..

  12. 레진횽 전 상서

    FROM out of consiousness 2008/09/05 13:28  삭제

    &#47112;&#51652;&#54973; &#51204; &#49345;&#49436;&#49373;&#44033;&#51060; &#50630;&#45716; &#48660;&#47196;&#44536;&#47484; &#50508;&#44172; &#46108; &#44163;&#51008; &#47112;&#51652;&#54973;&#51060; &#51060;&#44544;&#47336; &#44160;&#49353;&#49692;...

  13. 레진님 글에 대한 변명? 반론?

    FROM Blog In Issue 2008/09/05 13:52  삭제

    레진님이 부족한 내 글에 장문의 반론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글의 영향으로 제 글에는 수많은 댓글이 선물로 도착했습니다. 레진님 글 바로가기 그래 내가 키라다. 물론 대부분의 댓글은 제 글에 대해 강한 비판 또는 비판의 수위를 넘어 비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특히나 레진님의 글 중 인용하신 몇개의 문장에 국한해서 집중적인 비판이 가해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성이 있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글 밑의 댓글들에 관..

  14. monolith의 생각

    FROM monolith's me2DAY 2008/09/05 14:39  삭제

    레진횽은 글을 참 맛깔나게 쓴단 말이야.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으면서 할 말다하는...

  15. 레진사마 블로그 블라인드 해프닝, 그리고 「자유」

    FROM 시리니 2008/09/06 00:08  삭제

    한 반년 정도 전이었나요. 언제쯤이었는지 기억나지는 않는데, 블로깅을 처음 시작하던 때에 굉장히 충격적인(?) 블로그를 접했었습니다. 아마 일본 AV배우에 관한 심도있는 분석글을 우연히(설득력없다...-_;;)올블에서 보게 되면서였던 것 같군요. (그러니까 요지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는 불명이지만, 충격적이었다는 것.) (네, 레진사마의 블로그였어요. 당시에는 lezhin.egloos.com 이었는데 어느 새 티스토리로 옮기셨죠.) 제가 충격..

  16. 논점들 : 레진 사건의 의미와 전망 3.

    FROM 민노씨.네 2008/09/06 09:55  삭제

    가만히 생각해봤더니 레진사건에 대한 논점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의 토론진행을 위해 간단히 짚어봅니다. 그런데 솔직히 더 토론이 진행될 수 있을는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아닐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해요. 그냥 흐지부지.. ㅎㅎ. 이게 우리 특기잖아요. : ) 물론 저는 이런 패턴이 이제는 익숙합니다. 한국화된(?) 의미생산 및 의미소비의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건 학습효과이기도...

  17. 레진형님의 티스토리 사태에 대해서

    FROM Sok's Online 2008/09/06 23:03  삭제

    인터넷에서 글 좀 맘대로 못쓰냐이렇게 꽉막힌거 보면 숨통이 막힌다워렌버핏이 사채 쓰는 소리같으니라구아니 남에게 피해를 줘? 뭐 선동을 해? 도대체 뭐가 나빠?뭐 덜 영글은 중고딩들이 보니까?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게 꽉막혀 있으니까 이나라 성문화가 이모양이다중고딩 얘기로 몰아가니까 말하는건데지금 이나라 꽉막힌 성교육보다 레진형님이 쓰시는 포스트 하나가 2억배는 더 낫다 아오

  18. 064. 지못미 레진? (08.09.05)

    FROM Forget the Radio 2008/09/07 14:22  삭제

    1. 간만입니다. (00:00) 2. 티스토리 너마저? (03:21) 3. 음란하다고? (07:42) 4. 왜 갑자기 난리야? (23:55) 5. 모든건 누구 때문? (32:21) 6. 소통의 단절? (42:38) 7. 지못미 레진? (55:39) 8. 그래서 어쩌라고? (59:10) 9. 정말 이상한건 (65:59)

  19. 억눌린 표현의 자유....

    FROM Sentimental Life 2008/09/07 21:19  삭제

    잠깐 며칠 레진님 블로그를 들어가보지 못했다가... 어제 블로그를 가보니 티스토리에서 레진님 블로그를 음란블로그라 판단하여 블로그를 막아버린 일이 있었나보다 여자의 유두와 성기는 외설적이라 그 존재를 인정할수 없다 진정 나쁜것들이니까 (티스토리에서 레진님 블로그를 블라인드 처리한 이유와 레진님의 생각) 티스토리 음란게시글은 이렇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공지) 뭐 일단 레진님이야... 대부분 알만한사람들은 다 아는 인기있는 블로거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