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는 황씨와 회장,둘을 아빠로 생각하고 컸답니다.
짧지만 행복한시간..
하지만 구로는 그런 그들을 보며 참을수 없었어요.
'저런 괴물이 내씨로 태어났다고?
아 시발 또 좆같네'
구로는 자신의 똘마니들을 시켜 캐비를 잡아죽이려합니다.
화장실에서 똥때리던 황씨는 우연히 밖에서 구로의 따까리들이 캐비를 죽이려한다는 계획을 듣고
자신의 마지막 아이인 캐비를 지키기위해,새몬의 복수를 위해 구로를 죽이려 하지요.
하지만 실없는 농담이나 지껄이던 반쯤 노망난 주책바가지늙은이였던 황씨주제에
구로를 쳐죽일수 있을리가 있나요?
결국 구로에게 존내맞고 인생하직하신 황씨.(잠시 묵념)
시체를 어찌처리할까 고민하던 구로는
황씨의 시체를 토막쳐 교도소의 저녁찬거리로 만들려는 순간
그날 식당당번이었던 캐비가 이꼴을 보게되지요.
캐비 대폭주!!
순간 제로의영역에 들어간 폭주 캐비의 눈에는 구로패거리따윈 먹음직한 싱싱한 식제료로밖엔 보이지 않았어요.
따까리 4명을 싹싹 발라먹고 황씨의 토막난 시체로 입가심을 한후 구로를 반쯤 먹다 배가불러
음식을 남긴후 잠이 들었지요.
그리고 시작된 소장의 캐비보완계획에 의해
특수하게 제작된 독방에서 1년여간 철저한세뇌와 고문을당하며 또다른 자아를 가지게된 캐비
소장의 사건은폐와 친절한캐비씨 모드에 감화된 복역수들의 자체적인 노력덕에
실마도 깜빵에는 또다시 평화가 찾아옵니다.
투명하게 빛나는 유라구슬같은 평화가요.
.
.
.
중략
.
.
.
<그리고 현재>
구로이 나쁜노오오옴 죽어죽어죽어..앗 헉 시발 나다 캐비야 아빠야 악 시발 크어어어엉 크악 콰직 찌익 찌걱 크아악
.
.
.
벌떡!
'.....헉 시발쿰'
회장은 땀에 흠뻑젖은 얼굴로 잠에서 깨어났다.
꿈?
꿈이라고?
이게다 꿈이었다니..
이렇게..이렇게 생생한 꿈이있나..
....혹시?
즉시 핫라인을 통해 자신이 지은 살마도수용소에 연락을 한 회장은 실제로 그곳에
구로란 범죄자가 복역중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이 하늘이 내린 운명의데스티니의 인물임을 다시한번 실감한 회장은
그즉시 특유의 재빠르고 악독한 방법으로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고 있던 최측근들과
대리고 놀던 여비서,씨발개초딩을 차례로 제거하고 모든 증거를 소거한다.
얼마후 모든일이 잠잠해질 무렵 뒷거레를 통해 은밀히 구로를 빼내 자신의 대저택으로 호송시킨 회장.
dhdh 1등
2등. 마지막에 ! 캐비 쩐다.;;
아씨바순위권
순위안착 감사
나도 순위권 ㅋㅋ 레진횽 저번에 내가 쓴 댓글 봤어? 형 옛날포스트 상당히 많이 저장되어 있던데
우리 지나간 세월은 강물에 흘러보내고 앞만 보고 가는것이 .. . .
들춰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일부러 찾아서 댓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웃었음
어, 그럼 나도 순위권?
스토리 반전 쩌는데?
나 오줌쌀뻔..
캐비의 분노가 느껴지는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병맛 리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ㅋㅋㅋㅋㅋ
사발로 마시네
선리플 후감상
아.................순위권.. 흑흑 영광
할레루야!!!
레진요즘포스팅 자주하네
황영감인지가 구로한테 맞아 죽었던가 그래서 캐비가 열받아서 물어죽이고, 덩달아서 회장 할배도 정신줄 놓은 스토린가..
저 환자는 구로같고..
그 쇠사슬방은 사나웠던 캐비를 세뇌시키는데 썼던 방인가? ㅋㅋ
저 남자는 구로, 캐비한테 물어뜯긴..
......아빠를 뜯어먹은건 아니겠지요
20위군~캐비어 잘보고잇습니다
음 뒷내용이 궁금하군
대사 잘 읽어보니 소장이 다 나쁜놈이네
소장이 일부러 호경이한테 캐비보내고
아빠가 있고 또 아빠가 있는데... 아빠가 둘 회장과 구로인가 ㅋㅋ
레진씨 이거 퍼가도 되나요? 퍼가고 싶은데.. 음음음....
순위권
곰돌이푸랑 벅스버니는 왜
바지를 안입고 다니는걸까..
캐비는 반바지라도 좀 입혀주세요!
ㄴㄴ 캐릭터의 세계화를 위한 벤치마킹임미다.
그런 심오한 뜻이...
저같은 소인배가
어찌하야 대인을 논하리요,
음... 잘 봤습니다.
구로가 캐비 아빠 아니던가요?
캐비가 회장을 아빠라고
부르면서 컸는데...
생물학적으로 씨를 뿌린
마구로가 '또 아빠'아니겠음? 즉 두 아빠가 있는데 그중 마구로를 거의 죽였다 이 말이죠
순위권되기 힘드네
나도 오줌 쌀 뻔 했다능..
마지막에 대박 연출 헉헉
감수성이 시궁창으로 빠진 아다레진 아저씨를
루리웹에서 보게 될줄이야...;;;;
우힝..슬프네요..캐비 근데 많이 컸네..
reinheit님이 링크해준 레쥔횽의 역사....
나 요즘 옛날 꺼 보느라 정신없어 ㅠㅠ
횽~ 옛날꺼 긇어와서 추억의 다이어리 같은거 만들면 안돼효?
재밌긴한데
왜 온순하고 육식도 아닌 철갑상어 알에서
백상아리 잡종이 나왔는지가 미슷헤리
트라우마 자극...폭력작렬
아.. 똥머리인 나에겐 외계문자들... 이해 안가...;;;
저 반쪽인간 머리 자세히 보면 구로 머리 스타일의 m자 머리
아마 캐비한테 물어 뜯기고, 그 충격으로 저렇게 된 듯
캐비도 무슨 충격 때문에 부분기억상실?
캐비는 황씨와 회장,둘을 아빠로 생각하고 컸답니다.
짧지만 행복한시간..
하지만 구로는 그런 그들을 보며 참을수 없었어요.
'저런 괴물이 내씨로 태어났다고?
아 시발 또 좆같네'
구로는 자신의 똘마니들을 시켜 캐비를 잡아죽이려합니다.
화장실에서 똥때리던 황씨는 우연히 밖에서 구로의 따까리들이 캐비를 죽이려한다는 계획을 듣고
자신의 마지막 아이인 캐비를 지키기위해,새몬의 복수를 위해 구로를 죽이려 하지요.
하지만 실없는 농담이나 지껄이던 반쯤 노망난 주책바가지늙은이였던 황씨주제에
구로를 쳐죽일수 있을리가 있나요?
결국 구로에게 존내맞고 인생하직하신 황씨.(잠시 묵념)
시체를 어찌처리할까 고민하던 구로는
황씨의 시체를 토막쳐 교도소의 저녁찬거리로 만들려는 순간
그날 식당당번이었던 캐비가 이꼴을 보게되지요.
캐비 대폭주!!
순간 제로의영역에 들어간 폭주 캐비의 눈에는 구로패거리따윈 먹음직한 싱싱한 식제료로밖엔 보이지 않았어요.
따까리 4명을 싹싹 발라먹고 황씨의 토막난 시체로 입가심을 한후 구로를 반쯤 먹다 배가불러
음식을 남긴후 잠이 들었지요.
그리고 시작된 소장의 캐비보완계획에 의해
특수하게 제작된 독방에서 1년여간 철저한세뇌와 고문을당하며 또다른 자아를 가지게된 캐비
소장의 사건은폐와 친절한캐비씨 모드에 감화된 복역수들의 자체적인 노력덕에
실마도 깜빵에는 또다시 평화가 찾아옵니다.
투명하게 빛나는 유라구슬같은 평화가요.
.
.
.
중략
.
.
.
<그리고 현재>
구로이 나쁜노오오옴 죽어죽어죽어..앗 헉 시발 나다 캐비야 아빠야 악 시발 크어어어엉 크악 콰직 찌익 찌걱 크아악
.
.
.
벌떡!
'.....헉 시발쿰'
회장은 땀에 흠뻑젖은 얼굴로 잠에서 깨어났다.
꿈?
꿈이라고?
이게다 꿈이었다니..
이렇게..이렇게 생생한 꿈이있나..
....혹시?
즉시 핫라인을 통해 자신이 지은 살마도수용소에 연락을 한 회장은 실제로 그곳에
구로란 범죄자가 복역중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이 하늘이 내린 운명의데스티니의 인물임을 다시한번 실감한 회장은
그즉시 특유의 재빠르고 악독한 방법으로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고 있던 최측근들과
대리고 놀던 여비서,씨발개초딩을 차례로 제거하고 모든 증거를 소거한다.
얼마후 모든일이 잠잠해질 무렵 뒷거레를 통해 은밀히 구로를 빼내 자신의 대저택으로 호송시킨 회장.
막대한 자금을 들여 최고급 캐비어 1톤을 사들인다.
그후 10년.
20XX년 지구는 멸망했다.
You は Shock-!!
스포일러네
헐 진짜 이렇게 전개됨?
마지만장면은 죠쇼영화에서 상어가 다가올때의 음악을 배경음으로 넣어도 될듯...
헐.. 하비 텐트!!
캐비 지능이 낮으니까 뇌를 바꿔치기 한게 아닐까?
저 반쪽짜리가 진짜 캐비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줜나 슬프다.ㅜㅡ
뒷얘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가는거 같은데..
호경이 제 군대적 후임인데.. 호경아~~~ ㅋㅋ
재미없어 임마....;
뻘짓말고 포스팅이나 잘해!!